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들 술버릇 어떠세요??

스카 조회수 : 850
작성일 : 2008-04-17 10:13:54

증말 욕나옵니다.

일년에 한 번 정도 꼭 이러는데 짐승처럼 술먹고 집에와서 잠은 자는데 꼭 화장실을 못찾아요

지금도 구석구석 술처먹고 싼 소변 치우느냐 짜증만땅인데

어디다 욕은 못하고 여기다 하소연 합니다. 울 남편한테 한소리 할랍니다.


야 이 남편아 , 너 미친거야?  니 나이가 몇쌀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니.

내가 니 생각해서 살아주는 거지 내가 너랑 살아서 지금까지 이득이 모야??

결혼해줘. 돈벌어다줘 니네집에 흔하지 않은 아들 둘씩 낳아줘  너 나한테 맨날 절하고 살아야 해

밖에 나가서 만세 삼창 불러도 시워치 않아.

야, 이 미친놈아... !!!!!!!!!!!!!!!!!!!!!!!!!!!!!!!!!!!!!!!

아휴.. 속 좀 시원 합니다.
IP : 219.255.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08.4.17 10:16 AM (221.146.xxx.35)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해서 본인 직접 보여주세요.
    한번만 더 이러면 아이들과 양가에 다 보여드리겠다구요.

  • 2. ㅋㅋㅋㅋㅋㅋㅋ
    '08.4.17 10:21 AM (222.233.xxx.167)

    속시원하시나요?? ^^ 저희 신랑은 술버릇은 아니구요 ..코를 심하게 골길래 휴대폰으로 동영상 찍어서 보여주니까 놀래든데요 ...ㅎㅎㅎ 그때 동영상으로 찍어서 한번보여줘보세요 .. 술안마실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 화장실못찾는건 넘한거 아닌가요??ㅋㅋ 울신랑은 아무리 술이 떡이되서 와도 화장실은 잘만 찾아가든데요 ..^^ 어휴...소변 딱느라 좀 ^^;;

  • 3. 헐....
    '08.4.17 10:21 AM (128.134.xxx.240)

    정말 필름이 끊길정도로 마시나 보네요...
    속 많이 상하시겠어요...
    남편에게 정말 쓴소리 하셔야 할듯...
    소리지르거나 화내지마시고....조용하고 차분하게 그렇지만 조리있게 말씀하세요.
    남편이 다시는 필름 끊기도록 못 마시게...아님 금주라도 하게 만드세요..-,.-
    참고로 제 남편은 술을 안마셔서...^^;;;;

  • 4. ....
    '08.4.17 10:23 AM (58.233.xxx.114)

    일년에 한번이니 다행이시네요 .그런데 아들을 낳아서 주셨어요?그 아들은 그냥 내아들이지 스스로를 씨받이쯤으로 격하?

  • 5. ........
    '08.4.17 10:28 AM (116.39.xxx.79)

    저희남편은............. 팬티바람으로 짱구춤 춥니다....ㅡ.ㅡ"
    얼굴은 불타는 감자처럼 벌개서.. 비틀비틀하면서... 아주~그냥...
    그리구선.. 열두번두 더 물어봅니다... 나이뻐?............ㅠ.ㅜ
    ...

  • 6. 쫒아다니며
    '08.4.17 10:30 AM (220.75.xxx.15)

    동영상 찍어 보여주시고 시댁가서 동새하겠다고 협박하세요.
    그리고 왜 님이 치우시나요? 전 썩어 문드러지더래도 냅두고 지가 치우게 합니다.

    그럼 절대~~~그런 짓거리 안하죠.

  • 7. 동영상이
    '08.4.17 10:37 AM (219.254.xxx.191)

    대세 입니다,,,,꼭 촬영해서 버릇 고치세요,,더 늦기 전에요

  • 8. 스카
    '08.4.17 10:39 AM (219.255.xxx.148)

    눈에 보이는데는 남편 시켰어요. 그래도 구석구석 다시 닦으려니까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그리고 .... ( 58.233.109.xxx , 2008-04-17 10:23:53 )님 !! 그냥 화나서 떠들어 본거거든요. 그렇게 깊은 뜻으로 댓글 달꺼 까진 없잖아요 ㅠㅠ

  • 9. 짱구춤
    '08.4.17 10:54 AM (118.32.xxx.66)

    위에 짱구춤 남편님.. 죄송해요.. 제가 상상좀 해봤어요...

    정말 다음에 이러면 안되겠지만.. 동영상 찍어놓으세요..

    저도 어제 한 껀 찍은거 있는데..
    거실에서 잠든 남편 깨우는데.. 성질을 하도 피우길래..
    카메라 보더니.. 얼굴 숨기고 죽은척 하더라구요..

    이휴.. 화도 나시고 성질도 나시고 그러시겠어요..
    정말 두들겨 팰 수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978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 대출 해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3 대출 2008/04/17 768
382977 이명박 대통령 "이중국적 허용 긍정검토" 16 미췬... 2008/04/17 1,052
382976 정몽준의 발악-----선견지명론 1 ㅠㅠㅠ 2008/04/17 740
382975 아기 돌잔치 안해도 될까요?? 20 2008/04/17 2,019
382974 가스건조기 쓰시는 분께 질문있습니다. 5 연년생맘 2008/04/17 517
382973 도와주셔요 제주 2008/04/17 259
382972 주택대출 7 이자계산 2008/04/17 628
382971 쌍둥이 출산선물이요..ㅠㅠ 11 선물 2008/04/17 1,302
382970 투표확인증 종묘나 고궁에서 받아주나요? 8 . 2008/04/17 533
382969 박용하...배용준보다 멋지네요..ㅎㅎ 17 온에어 2008/04/17 2,667
382968 봄.. 분위기 바꿔보려합니다 4 가방 2008/04/17 662
382967 청소기 질렀네요... 2 .... 2008/04/17 660
382966 이 아파트 떠나고 싶다..... 16 정말 2008/04/17 4,952
382965 고운 우리말. 2 우리말 2008/04/17 357
382964 지루한 마지막 달 6 만삭 임산부.. 2008/04/17 553
382963 미르치과병원..... 6 사랑니 2008/04/17 619
382962 두돌 조카아이 선물 문의요.. 3 이모 2008/04/17 338
382961 아들(7)생일때 남산타워 가자는데. 피자&레스토랑? 2 남산타워 먹.. 2008/04/17 650
382960 전 동서가 좋은데;;; 24 ^^* 2008/04/17 2,733
382959 죽순으로 술 담그는 법 죽부인 2008/04/17 397
382958 대학교에서 오픈하는 영어 캠프^^ 질문요~~??? 3 여름방학아~.. 2008/04/17 810
382957 011언젠가는 010으로 바꿔야만 될까요? 11 ? 2008/04/17 1,170
382956 된김치, 이유가 뭘까요? 헬프 미 3 김치의 고수.. 2008/04/17 529
382955 82쿡 자동 로그인 방법 여쭈어요 3 82쿡 자동.. 2008/04/17 352
382954 산부인과 옮길 떄요 5 예비엄마 2008/04/17 513
382953 상업적으로 판매하는것외에.. 4 판매글이요~.. 2008/04/17 532
382952 재봉틀 수강하려 하는데요...홈패션 과 옷수선..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4 풀잎문화센터.. 2008/04/17 994
382951 남편들 술버릇 어떠세요?? 9 스카 2008/04/17 850
382950 9개월 아가이유식에 간장조금 안될까요? 6 9개월 아가.. 2008/04/17 556
382949 스토어S 아이스크림메이커 가격...? 5 비싸네요.... 2008/04/17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