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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머릿니가 유행인 거 같은데,어쩌면 좋을까요?

ㅜㅜ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08-04-16 22:44:41
3월에 들어가고 얼마 후 머리가 간지럽다고 했는데,
그냥 머리 감기면서 넘겼는데,
혹시나 싶어서 병원에 갔더니 머릿니라고 3월 중순쯤에 알았어요.
머릿니 삼푸하고,매일 머리 감고 드라이기로 말리고,서캐도 잡아내고
참빗도 쓰고 해서,박멸했나 했더니,
오늘 또 간지럽다고 해서 머리 감기고 보니,머릿니가 나왔어요.

어린이집 그만 두는 건 어떨까요?

선생님께 알렸는데,원장님께도....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시는 거 같아요.ㅠㅠ
IP : 124.111.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릿니
    '08.4.16 10:53 PM (221.144.xxx.165)

    약국에 샴푸같은거 있어요

  • 2. ㅜㅜ
    '08.4.16 10:54 PM (124.111.xxx.124)

    머릿니 샴푸 했답니다.
    어린이집 전체가 박멸되어야 없어질 거 같은데,
    선생님께서 별로 호응을 안하시는 거 같아요.

  • 3. tacobell
    '08.4.16 11:30 PM (220.117.xxx.105)

    당장 낼부터 가지못하게해요~ 어린이들문젠데 그렇게 무신경한 원장이면 앞으로도 다닐가치없음. 요즘시대에 머릿니가 말이되요? 그것도 어린이집에서 화가나네요 정말...'^'

  • 4. ㅜㅜ
    '08.4.16 11:45 PM (124.111.xxx.124)

    남편과 이야기했더니,내일 다시 어린이집에 말씀드리고,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그만두기로 했답니다.
    잘 옮기지 않는 편인데.....

  • 5. 2년전에
    '08.4.16 11:51 PM (116.123.xxx.136)

    제아이 유치원에서도 여자아이들 머릿니가 있었지요.
    머리 긁적이는 아이들 집에 다 연락해서 머리 파마시키거나 자주 감기시라고 알려주시고
    다른 학부모들 한테도 유치원에 머릿니가 도니 머리 자주 감기시라고 알려주시던데.
    그리고 원 자체도 소독하고 그랬었어요..
    참...유치원마다 문제가 생기면 대응하는 방법들이 다 다르군요...ㅠ.ㅠ.

  • 6. 어린이집...
    '08.4.17 12:09 AM (222.108.xxx.243)

    선생님 하는 친구가 그러는데요.
    직장맘의 아이는 못오게 할수가 없대요.
    엄마가 알아서 단속하고 못가게 하셔야 하는데
    직장맘이다보니 안보낼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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