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풍덕천 질문이요. (어제 댓글 주셔서 감사 ^^*)

조회수 : 577
작성일 : 2008-04-16 17:44:20
어제 조언 듣고 풍덕천을 가봤어요.
밤에가서 잘 못봤지만... 미금에서 30분이 걸리더군요.

좋아진다고하니
그때되면 값이 오르겠지 하고 그런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주변에 녹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곳은 구청 근처입니다.)

공기가 나쁘지는 않나요?

그리고, 자전거 도로가 있다던데..탄천 옆에 자전거 도로가 있기는 하나요?

혹시 저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말씀 있으시다면
꼭 부탁드려요.
1억의 빚을 지고 20평대 장만하려고 하는 중이거든요 ㅡ.ㅜ
IP : 165.244.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16 5:47 PM (125.130.xxx.66)

    용인은 비평준화 지역이에요.
    교육도 잘알아보고 오세요. 학원등 이런 거 말구요.
    학교 등에 대하여서요.
    중학교부터 내신에 신경 많이 써야 되요.

  • 2. 다즐
    '08.4.16 5:48 PM (124.80.xxx.91)

    정자동으로 출퇴근하시면 풍덕천 말고 보정역이나 보정역 뒤로 새로생기는 전철역 근처 어떤가요? 풍덕천 너무 교통이 안좋아서.. 근데 여성회관 근처는 좋아보이더라구요~

  • 3. 자전거도로?
    '08.4.16 6:07 PM (222.239.xxx.106)

    첨 듣는 말인데..
    인도위에 색깔만 다르게 해놓은 걸 말씀하시나요?
    ....

  • 4. ..
    '08.4.16 6:35 PM (125.130.xxx.46)

    저도 평촌 살다가 용인으로 왔는데 중2 딸 시험때돼면 아주 힘들어요
    비평준화라 내신 신경 써야하거든요
    그게 별것 아닌것 같아도 물론 특목고 갈 실력은 아녀도 좀더 나은곳 갈려면 내신이 중요해서요 생각보다 신경쓰여요.......

  • 5. 초입마을사는데요.
    '08.4.17 9:56 AM (218.51.xxx.18)

    자전거로 구의까지 가끔 출퇴근합니다. 가끔.
    여기서는 kt 삼거리로 가서 길건너 굴다리넘어 죽전 풍림아파트 사이를 지나
    구미동아파트모델하우스촌을 지나가면 바로 탄천까지 갑니다.
    소요시간은 15분에서 20분.

    수지구청쪽은 풍덕천이긴 한데 좀 난감하죠..
    거기서 미금역 나오는 걸리는 시간은 30분 맞아요.
    차갖고 나오면 15분정도.
    버스가 빙빙 돌아오거든요.
    20평대 생각하신다면 주공이나 현대 한성이 그나마 위치가 좋을것 같아요. 자전거로 이동시에는 제가 말한 길이 젤 빠를거구요.
    정자동까지 저 엄청 느린데 40분정도면 가더라구요.
    수서까지 1시간 20분 타니까요.
    물론 여기서 구의까지 1시간이에요..ㅋㅋ

  • 6.
    '08.4.17 9:58 AM (218.51.xxx.18)

    용인에서 제일 알아주는 고등학교가 용인외고 그다음에가 수지고라고 하더군요.
    이건 죽전 사는 형님이 갈켜주셨어요. 수지고라도 가야할텐데 하더군요..후훗.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832 홈패션 수업이 있었어요 5 fry 2008/04/16 570
382831 초등 3학년 여자아이인데요..저말고, 제 딸^^; 4 오르다 2008/04/16 696
382830 애 둘 데리고 시댁에서 일주일.. 30 난감 2008/04/16 1,881
382829 수유중인데 1 출산6개월 2008/04/16 269
382828 일본 다녀올 때 뭘 사오면 좋을까요? 3 일본 2008/04/16 867
382827 오늘은 짜증스런날.. 5 오늘 2008/04/16 944
382826 선생님 소풍도시락 메뉴 8 소풍도시락 2008/04/16 1,707
382825 도라지청? 도라지즙? 어느게 좋은가요? 3 편도선 2008/04/16 769
382824 임신2개월 조금넘었는데 피가 보이는데요.. 5 gkdu 2008/04/16 502
382823 부모 가슴에 대못 박기 4 학부모 2008/04/16 1,904
382822 튀김가루로 부침개해도 될까요 8 얼렁뚱땅 2008/04/16 1,320
382821 친구들과 놀다 욕한 아이 2 한숨 2008/04/16 476
382820 아파트 분양과 계약 선물? 5 질문 2008/04/16 887
382819 왜 동서가 낳은 자식은 하나도 안이쁠까. 47 갈등 2008/04/16 6,230
382818 sg 워너비 노래 괜찮은가요? 6 가요 2008/04/16 586
382817 이번 5월5일 어린이날엔 올림픽공원으로.. 호호아줌마 2008/04/16 479
382816 풍덕천 질문이요. (어제 댓글 주셔서 감사 ^^*) 6 2008/04/16 577
382815 카드애기가 나와서 궁금해서 질문 1 카드 2008/04/16 478
382814 임산부 막걸리넣고 만든 술빵먹어도 되겠죠? 6 술빵 2008/04/16 2,465
382813 플룻이 좋을까요? 클라리넷이 좋을까요? 7 초6 2008/04/16 1,104
382812 수유부는 아기개월에 상관없이 허기질수 있나요?? 4 쪽쪽 2008/04/16 528
382811 밑에 장사하시는분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11 자영업자분들.. 2008/04/16 1,753
382810 방송통신대..가을학기에 입학할수있나요? 1 세무회계과 2008/04/16 1,034
382809 어린이집 소풍 참석하는게 좋을까요? 5 궁금이 2008/04/16 583
382808 쎄콤이 지켜줄까? 3 궁금? 2008/04/16 760
382807 "아내가 예쁘면 결혼생활이 원만하다" 21 네이버기사 2008/04/16 4,453
382806 1000원을 카드로 하시는분들... 어쩔수 없지요. 46 자영업자 2008/04/16 2,478
382805 하나로 인터넷 전화가입하려는데, 가장 조건 좋은 곳 추천요. 문의 2008/04/16 214
382804 윗집(?)에서 들리는 소리들.. 6 이상한 2008/04/16 1,912
382803 연락없던 시아버지의 연락... 8 못참아! 2008/04/16 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