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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니지만 자랑해도 될까요...
초등1학년 우리딸이 첫 상장을 받아왔어요.
어제는 독후감 써서 1등을
오늘은 과학그리기대회에서 2등상을 받아왔네요.
저는 학교다닐때 미술점수 70점 이상을 못받아봐서 그런지 너무 신기해요. --;;
직장맘이라 깨어있는 모습은 하루에 2시간 남짓밖에 못보는데
자기도 신났는지 목소리가 하늘까지 올라가서
상장 문구까지 크게 읽어주고 너무 신나하네요…
요즘 회사가 힘들어서 많이 우울해져있었는데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오늘은 가자마자 궁둥이 마구 두드려줘야겠습니다.
공부1등해서 상받은것도 아닌데 욕하지 마세요...
(어디가서 말도못해 여기서 합니다... ☞☜.. 부끄...)
1. ^^
'08.4.15 4:48 PM (121.139.xxx.63)그런 맛에 아이들 키우지요^^ 축하드려요~
2. ^()^
'08.4.15 4:51 PM (118.40.xxx.148)따님덕에 기분좋은 날이겠군요. 추카추카. 상타왔으니 상주셔야죠~ 맛난음식으로 ^*^
3. 먹보
'08.4.15 5:01 PM (203.241.xxx.20)저도 덩달아 같이 자랑(?).
울 딸도 올해 1학년인데 입학한지 1달여만에 벌도 종합6종세트 이상 서고 왔어요.
손들기,무릎꿇기,앞으로 나란히,토끼뜀,앞에 나와서 서있기 등등...
이엄마는 최소한 국민학교때는 늘 우등상을 탔는데 누굴 닮아서인지 ㅠ.ㅠ4. ^^
'08.4.15 5:09 PM (125.137.xxx.66)왜요~~ 성적 1등보다 독후감 1등이 더 뿌듯할꺼같은데요...
좋으시겠어요5. ...
'08.4.15 5:32 PM (210.103.xxx.29)축하드립니다...절로 힘이 나시겠어요~~~왕축하축하~~~
6. ㅎㅎ
'08.4.15 5:36 PM (59.31.xxx.216)돈내고 자랑하셔야죠~~
7. 와~
'08.4.15 5:38 PM (61.81.xxx.17)축하 드려요..헤헤~
8. 축하해요..
'08.4.15 6:11 PM (211.223.xxx.75)그기분 제가 알지요..
직장일 힘들어도 예쁜딸 덕에 오늘 하루 행복하시겠네용...9. 벌써
'08.4.15 6:56 PM (61.100.xxx.5)상 주나요?
10. ㅎㅎㅎ
'08.4.16 2:49 PM (222.106.xxx.150)돈 내고 자랑하셔야 하는데...
82에서는 자식 자랑 하려면 돈내고 해야해요..
모르셨나보다.. ㅎㅎㅎㅎㅎ
담부터는 꼭!! 돈 내고 자랑하세요..
야무진 따님을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부러워 하다가 갑니다.. ^^11. 원글이
'08.4.16 3:33 PM (203.244.xxx.254)다들 좋은말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82 식구가 된지 얼마 안되서요.. ^^
다음에 혹시라도 자랑할 일 있으면 그땐 꼭 돈내고 하겠습니다.12. 이거이
'08.4.16 10:29 PM (221.139.xxx.134)이거이 아이 키우는 행복이에요
행복할때 맘껏 행복하세요
저는 우리아이 영어말하기 대회 나가서 전교1등 한것이 중학교 한해동안 가장 행복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