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처음으로 싸보는 아이 도시락, 도와주세요~

초보엄마 조회수 : 732
작성일 : 2008-04-07 22:06:10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따뜻해 지고 꽃도 많이 피는 계절이 돌아오니 봄소풍을 간다네요..  처음이라 제가 다 떨리네요, 아이 도시락을 싸보낸다니 느낌이 새롭기도 하구요...^^

도시락통도 없어서 인터넷에 이쁜 캐릭터 도시락통 서핑하고 있었더니 옆에서 남편이 그냥 락앤락에 대충 싸다주면 되지 무슨 그런데 돈을 쓰냐면서 핀잔이네요..-.-

아이는 이제 30개월 이고 밖에 나가서 반찬이며 이것저것 먹을것 같지 않아 아무래도 김밥 같은걸 싸야 할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야외에서 잘 먹는 음식들이나 기타 간식들 좀 소개해 주시겠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2.108.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시락
    '08.4.7 10:15 PM (90.198.xxx.214)

    제 아이 어린이집 다닐때 첫 소풍 첫 도시락 싸면서 두근두근하던 때가 떠오르네요..^^
    김밥은 잘 먹나요? 그렇담 김밥을 작게..김밥소는 아이가 잘 먹는 걸로..싸주시면 될거 같구요
    잘 먹는 과일 한입크기로 넣어주시고..

    제 아이는 7살 될 때까진 김밥을 안먹어서, 김밥을 싸주지 않았고
    불고기와 각종 야채 섞어서 국물없이 볶은뒤에 밥과 섞어서 참기름+깨소금 해서
    한입주먹밥..김가루에 굴려서 싸줬구요

  • 2. 잘못 눌러서
    '08.4.7 10:18 PM (90.198.xxx.214)

    글이 끊겼네요..
    유부초밥 해 준적도 있었고..
    닭안심 손가락 크기로 튀긴것도 잘 먹었던 것 같아요..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 3. ..
    '08.4.7 11:50 PM (125.178.xxx.134)

    저희 아이는 김밥 잘 먹어서 김밥.. 대신 김 반장으로 가늘게 말아서 한입에 쏙 먹게 해주었어요.(속도 모두 다 기늘어야죠)
    주먹밥 싸오는 애들도 많은데 작게 만들어서 한입에 먹게 싸주세요.
    도우미로 따라간적이 있는데
    음료수 사서 그대로 넣어주면 선생님들도 손 많이 가요. 따서 안에 흰캡(?)같은거 제거하고 보내시구요.
    물도 생수 한병 다 보내시지 마세요.
    음료수에 생수 500cc까지 보내면 도시락까지 가방이 휘청합니다.
    과일도 한입에 쏙 먹는거.. 전 껍질째 먹는 청포도 잘 싸줘요.

    김밥(보통 2단 도시락에 싸니 김밥 한단 과일 한단 보내요), 음료수,과자, 물..
    김밥 먹으면서 과자 음료수도 같이 먹는 경우가 많으니 김밥 너무 많이 싸서 보내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3143 소아과 관련 아는 분 계시면 장티푸스 예방접종 시기 좀 알려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2 24개월 맘.. 2008/04/07 543
183142 아이목욕..몇살부터 혼자 하나요? 4 아이목욕 2008/04/07 909
183141 처음으로 싸보는 아이 도시락, 도와주세요~ 3 초보엄마 2008/04/07 732
183140 급)변기 막혔을때요~~ 뜨거운물 부으라고 한것 같은데... 11 온수 2008/04/07 2,667
183139 제발..발이 편한 6센티 구두 알려주세요.. 2 구두.. 2008/04/07 990
183138 초등생 문제집 어떤걸 사용하시나요? 1 문제집 2008/04/07 883
183137 제왕절개시에도 관장하는지요?? 11 출산 2008/04/07 2,059
183136 말끝마다 초등 우리딸한테 시누이 닮았다고 하는 시어머니.... 10 꽃노래시러 2008/04/07 1,391
183135 32개월된 딸아이, 발톱 뿌리가 반쯤 밖으로 나왔는데... 2 엄마 2008/04/07 290
183134 웃긴글.....요즘 부모님과 아이들의 문자 주고 받기 ^^ 9 웃대인 2008/04/07 1,962
183133 어떻게 요리하는지요? 1 초보 2008/04/07 388
183132 마사지기요. 1 궁금 2008/04/07 356
183131 여자아이 목욕..아빠가 시키는게 안좋은건가요? 14 아이목욕 2008/04/07 4,068
183130 아기가 X 쌀 때마다 울어요. 5 소아과 2008/04/07 595
183129 엄뿔에서... 하유미역이? 11 흠.. 2008/04/07 1,721
183128 사기 당한 것 같은데요 카드 결제 정지요 꼭 좀 봐주세요 6 에고 2008/04/07 1,085
183127 투표확인증이 있으면 전국의 국공립유료시설 이용요금을 면제 또는 할인 해 준답니다. 1 램프 2008/04/07 394
183126 잔금받기전에 이사해도 되나요? 4 아기엄마 2008/04/07 681
183125 천기저귀.. 사용하기 정말 어렵나요? 17 천기저귀 2008/04/07 946
183124 발톱이 안으로, 가끔 욱신, 무감각해요 7 엄지발톱치료.. 2008/04/07 557
183123 3년만의 골프나들이 4 삼순이 2008/04/07 605
183122 11개월 아가 된밥만 줘도 될까요??? 6 이유식 2008/04/07 635
183121 신문받으라고 현관문 잡고 ... 3 신문 2008/04/07 664
183120 인도에 가서 찾는 나의 운명 3 신비의나라 2008/04/07 924
183119 임신 8주인데요...너무 걱정돼요.. 3 .. 2008/04/07 892
183118 원룸 계약서에 없는 관리비 인상 원룸 관리비.. 2008/04/07 564
183117 서울에서 5500만원으로 전세 구할수 있는 동네 어디 없을까요? 8 전세 2008/04/07 1,141
183116 전세 임대차계약에대해 잘 아시는분들.. 조언좀..ㅠ.ㅠ 계약기간전에 이사가기... 궁금이 2008/04/07 388
183115 제가 신불인데.... 1 선거 2008/04/07 577
183114 초등1학년 아이가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할 상황이 됐는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 41 엄마 2008/04/07 4,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