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전업주부..레스토랑 설거지 취직할 수 있을까요?
작성일 : 2008-04-07 10:21:35
584876
제 성격이 사람들을 대하는 건 자신이 없어서(성격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 낯을 가리는 편..)
아이 어린이집 가있는 동안 주방 설거지로 아르바이트를 해볼까 해요.
결혼전엔 경리직을 오래 했는데 요즘 주부들은 잘 안써주더라구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말씀 듣고 싶어요.
젊은 주부도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채용해줄지..은근히 주방에서 텃새가 심하다고 하던데 어떤지..
홈에버 애슐리도 방금 구인 정보를 보고 왔는데..애 키운다고 몇 년을 집에만 있었고 괜히 떨리네요..
요즘 어려운 일이 생겨서,,얼른 얼마라도 벌고 싶네요..^^
IP : 59.14.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나..
'08.4.7 10:56 AM
(221.141.xxx.125)
텃세가 심해요. 하지만 본인이 당차고 일을 아주 잘 한다면 그 텃세는 사라집니다.
일을 잘 해낼 자신이 있으시면 자신 있게 취업하세요.
2. 여기말고
'08.4.7 10:57 AM
(121.165.xxx.196)
직접 부딪혀 보세요. 텃세가 심하다고 해도 설거지가 협동할 일이 별로 없는 만큼 그냥 내 할일만 하고 월급받아가면 최고죠.
근데 문제는 식당에서는 오후나 저녁시간대의 일을 좋아하죠. 아무래도 어린이집에 애가 있는 동안에 일이 더 많지는 않거든요. 먼저 시간대 맞춰서 일을 찾아보시고 부딪혀보세요. 고용하는 입장에서도 꾸준히 오래 일해줄 사람을 찾거든요.
그리고, 일이 힘들어서 처음에는 약값, 파스값으로 더 나갈지 몰라요. 오후에 집안일도 힘들어지고. 오히려 천천히 생각하시고 준비하셔서 더 좋은 일을 찾으시는게 나아보이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80814 |
31살 전업주부..레스토랑 설거지 취직할 수 있을까요? 2 |
아르바이트 |
2008/04/07 |
1,092 |
| 380813 |
마포 쪽에 네일샵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sang |
2008/04/07 |
335 |
| 380812 |
40세 형님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5 |
선물. |
2008/04/07 |
669 |
| 380811 |
옆에 스팀청소기요.. 6 |
살까말까 |
2008/04/07 |
480 |
| 380810 |
뿔난 엄마의 김혜자씨 캐릭터... 15 |
짜증...ㅡ.. |
2008/04/07 |
3,167 |
| 380809 |
급해요 |
딸 |
2008/04/07 |
298 |
| 380808 |
마사이 신발같은 기능성 신발 신어보신 분 알려주세요~ 5 |
봄빛 |
2008/04/07 |
993 |
| 380807 |
어린이집에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7 |
... |
2008/04/07 |
713 |
| 380806 |
아버님... 제발... 6 |
울고픈 며늘.. |
2008/04/07 |
1,535 |
| 380805 |
이사가기 일주일전~무엇을 할까요? 2 |
.. |
2008/04/07 |
525 |
| 380804 |
조강지처 클럽이요. 1 |
사과킬러 |
2008/04/07 |
921 |
| 380803 |
서울대-웅진코웨이 환경가전 제품군에 관한 웹 설문조사 |
김형섭 |
2008/04/07 |
305 |
| 380802 |
8세 아들 아침 입냄새. 2 |
고민.. |
2008/04/07 |
1,110 |
| 380801 |
싱크대를 갈려고 합니다 2 |
20년만에 |
2008/04/07 |
692 |
| 380800 |
딸아이가 매직했는데.. 잘 안나왔어요 이럴땐 어쩌죠? 1 |
ㅜㅜ |
2008/04/07 |
878 |
| 380799 |
의료보험 민영화..도대체 왜.. 5 |
걱정 |
2008/04/07 |
625 |
| 380798 |
압구정역 근처 이비인후과 2 |
ㅜㅜ |
2008/04/07 |
1,166 |
| 380797 |
적당히 살기.. 4 |
어울렁 더울.. |
2008/04/07 |
1,679 |
| 380796 |
결혼때 입을 (언니, 엄마) 한복 빌릴곳 추천좀 ... 2 |
한복 |
2008/04/07 |
385 |
| 380795 |
한정식 필경재 어떤가요? 11 |
돌잔치궁금 |
2008/04/07 |
2,931 |
| 380794 |
친정 엄마 아픈 모습 보니 돈많은 남편 만나 결혼 할껄 하고 후회돼요. 18 |
그냥 |
2008/04/07 |
3,909 |
| 380793 |
내수용 기저귀말이에요. 1 |
아가맘 |
2008/04/07 |
276 |
| 380792 |
언제쯤 이사를 해야 좋을지... 2 |
원두커피 |
2008/04/07 |
495 |
| 380791 |
마지막 스캔들....... 너무 좋은거 있죠;;; 14 |
준호씨~ |
2008/04/07 |
2,236 |
| 380790 |
주니어용 바지입는분 있나요? 5 |
고민 |
2008/04/07 |
582 |
| 380789 |
분당에 퓨전요리 배울 만한 곳 2 |
퓨전요리 |
2008/04/07 |
517 |
| 380788 |
다락방과 테라스 있는 최상층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1 |
최상층 |
2008/04/07 |
1,494 |
| 380787 |
한복재료로 쓰이는 원단에 대해 여쭙고 싶어요 3 |
^^ |
2008/04/07 |
678 |
| 380786 |
비문증에 대해 아시는 분,,도움요청합니다. 4 |
선영 |
2008/04/07 |
777 |
| 380785 |
모유수유에 안전한 무좀약 있을까요? 2 |
이죽일놈의무.. |
2008/04/07 |
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