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서 멍이 들어왔는데요..

유치원 조회수 : 681
작성일 : 2008-04-02 15:30:44
물어보니 바깥놀이시간에 다른반 여자애 한명과 같은반 여자애 한명이 밀어서 부딪혔다고 하네요..
한쪽에 시퍼렇게 멍들어서 왔는데 넘 속상합니다..
선생님께 쪽지로라도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여자애들은 남자애보다 드센애들도 간혹 있더라구요...
아이이모도 유치원교사라서 어느선에서 항상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했는데 맞고오거나 다쳐서오면 넘 속상하긴 하네요..ㅠㅠ
IP : 123.215.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2 3:33 PM (211.194.xxx.145)

    당연히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먼저 와야 순서입니다
    아이가 걍 살짜기도 아니고 퍼렇게?멍이 들 정도면 얼마나 세게 부딪혔겠어요
    저라면 전화합니다

  • 2. 이런
    '08.4.2 3:37 PM (124.53.xxx.225)

    시퍼렇게 멍이 들 정도로 되었다면 어머님이 전화하시기 전에 교사가 전화를
    해주는게 당연한 건데...일단은 기다려 보시구요...6시쯤 되어서도 교사에게
    전화가 없으면 당연히 전화 주실줄 알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노라하고
    무슨일이 있었길래 멍이 이렇게 들었는지 궁금하다고 말씀 해보세요...
    저도 교사지만 사실 모르는 사이에 다치기도 하고 아이들 보낼때는 이상없었는데
    가는동안 멍이 생기기도 해서 난감하기도 했었거든요...어쨌든 말씀은 해셔야 다음에라도 잘 봐주실것 같아요...

  • 3. 저도
    '08.4.2 3:51 PM (121.187.xxx.119)

    전에 아이가 친구와 부딛쳐 앞니가 흔들거리고 잇몸에 피가 맺혀 온 적이 있었어요
    선생님에게 쪽지라고 왔으면 좀 덜 속상할텐데 아무 얘기가 없어 더 속상하더라구요
    경미한 사고 마다 과민하게 반응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쩌다 그리 됐는지는 서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전화나 메모로 상황을 물어보시는 것으로 선생님들이 조금 더 조심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 4. 원래
    '08.4.2 7:30 PM (122.34.xxx.27)

    다치면 교사가 먼저 연락을 해주거나 귀가할때 상세하게 설명해주는게 맞습니다.
    기다려도 연락 없으시면 한번 짚어주셔야 할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978 대전분들~~ 편두통이 심한데 신경과 추천좀 부탁해요~~ 1 두통 2008/04/02 799
379977 초등 전체 총무는 뭘 하나요? 2 어리 2008/04/02 465
379976 [펌] 한총리, "해외봉사자 병역혜택 검토" 8 아들둔맘 2008/04/02 587
379975 나무 받아왔어요.. 1 삼순이 2008/04/02 506
379974 이슬인지 하혈인지 모르겠어요!!!!!!!!! 8 급질문!!!.. 2008/04/02 730
379973 기능성쌀 드셔보신 분 계세요? 1 궁금이 2008/04/02 296
379972 아이가 유치원에서 멍이 들어왔는데요.. 4 유치원 2008/04/02 681
379971 계란흰자가 모두 빨간색이예요 10 ^*^ 2008/04/02 3,216
379970 안면도, 무창포...근처에는 기름 유출 피해 없나요? 3 안면도 2008/04/02 712
379969 오렌지 세척법.. 7 6 2008/04/02 1,626
379968 영작부탁드려요. (죄송~) 2 급한맘에. 2008/04/02 354
379967 저축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초년생 2008/04/02 756
379966 통일교를 위해서 일하면 안되는건가요? 8 본의아니게 2008/04/02 1,616
379965 아파트 보일러 어떤게 좋을까요 4 보일러 2008/04/02 875
379964 환승때마다 정상적으로 처리되는지 확인하세요. 1 교통카드 2008/04/02 1,147
379963 급질- 컴터가 cd를 잘 못읽네요? 헬프미 2008/04/02 237
379962 택배비--묶음관련 문의입니다 11 정말궁금함 2008/04/02 1,350
379961 시어른들 드실 코스트코 과자나 식품추천 6 코슷코 과자.. 2008/04/02 1,635
379960 도배 바르기 전에 벽에 하는 숯칠?????? 6 공사중 2008/04/02 551
379959 답글 부탁드려요.. 가정어린이집 1 어린이집 2008/04/02 465
379958 시외할아버지 오늘 돌아가셨는데요~ 9 -.- 2008/04/02 2,160
379957 복숭아 구할 수 없나요? 9 급구 2008/04/02 905
379956 제과 제빵 국비로... 5 날날마눌 2008/04/02 1,091
379955 초3인데 아발론 너무 힘들까요? 8 엄마는갈등중.. 2008/04/02 2,253
379954 양주 덕계역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4 도와주세요 2008/04/02 854
379953 세상 무서워요.. 어찌 딸들을 키우나요.. 8 어이구..후.. 2008/04/02 1,529
379952 돼지 갈비 가격이 너무 싸요..T_T 10 새댁 2008/04/02 2,463
379951 식구가 4명인 집에서 쌀소비량은..어떠세요? 5 대략4인 2008/04/02 958
379950 야콘이 당뇨환자에게 좋은 식품인가요? 2 효능 2008/04/02 721
379949 족저근막 7 아파요.. 2008/04/02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