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처럼 뉴스 보기 어려운 시기도 없네요,,
갈수록 더 심하고, 상황이 나쁘면 나쁘지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오후에는 친지 집에 머물며 두어곳의 학원을 보내는데요,
아무래도 아직은 핸드폰 사주기에는 이르다,,
싶기는 하지만, 위치 추적이라도 되는 핸펀이라도 하나 주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항상 같이 해 줄 수 없으니,,
불안한 맘이 더 크네요..
절대로 5학년이상은 되야 사주겠다고 못밖고, 맘을 먹었었는데요..
제가 먼저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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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 핸드폰 사줘도 괜찮을까요?..
직장맘 조회수 : 621
작성일 : 2008-04-02 13:27:12
IP : 125.131.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요
'08.4.2 1:55 PM (211.117.xxx.72)저는 중학교 가야사준다고 못박고서 아이도 이해시켰는데
정말 제가봐도 핸드폰 없는 애는 우리애 밖에 없고(늘 친구꺼 빌려서 전화ㅠㅠ)
사실 아쉬울때도 많아요. 차라리 어릴때만 필요하고 중학교 가면 없애버리고픈...2. 저는
'08.4.2 2:09 PM (203.255.xxx.108)핸드폰 사줬어요.
제가 직장맘이라 중간에 애가 혼자서 여기저기 움직여야하는데 연락이 안되면 문제가 되서요.
필요악이죠...3. 저는
'08.4.2 2:32 PM (203.229.xxx.177)3학년인데 사줬어요 한달 12.000원이고요 하루에 8번씩 아이 위치 변동하면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줍니다....콜렉트콜로 학교끝나면 통화하는데
한달 오천원 -8000원이상 나오는데요 핸폰이니뭐 그가격이 그가격이구요..
그리고 오히려 저학년 초등들은 핸폰을 많이 안쓰더군요 생각보다 애들이 핸폰에 열중 안해서
저는 좋답니다4. 한가지
'08.4.2 5:26 PM (116.33.xxx.153)제가 만약 직장맘이라면 사줄듯싶네요.
그러나 한가지
요즘 나쁜 아이들이 지나가는 아이들의 핸드폰을 빼앗아 들고 후미진곳으로 간답니다.
나쁜녀석의 생각으론 핸폰을(비싸고, 아끼는거고, 엄마한테 혼날까봐) 안 뺏기려고
당연 따라오니까 그다음에 때리고 돈을 뺏는다네요.
일단 사주시고,, 이런경우 그냥 핸폰 버리고 따라가지말아라 알려주시고...
눈에 띄게 손에 들고 다니지 말라 주의를 주세요.
요즘 세상 무섭죠?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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