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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아무것도..

불안한 맘.. 조회수 : 761
작성일 : 2008-04-01 10:52:20
정말이지 요즘 일어나는 끔찍한 일때문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있고 화가나서 미칠지경인데 왜 그들은 그렇지 않을까요??

경찰들은 그런일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그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은걸까요?

정말 불안해서 미쳐버릴것같아요.

직장에 있는 사람은 아이를 데리러 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런일 순식간에 벌어지는 아찔한 일인데..

집에 계시는 분들이 다른집 아이들까지 눈여겨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아이도 내아이같이 귀하게 여겨주시고 한번더 돌아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경찰을 믿을수도 없고 설사 믿는다해도 엎질러 진 다음의 일이고..

정말 아이 생각때문에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IP : 116.33.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08.4.1 10:54 AM (221.146.xxx.35)

    어제 밤에 뉴스에서 그 미친넘이 여자아이 엘리버이터에서 발로 차고 머리 잡아끄는거

    보고있으니 절로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군요...아...우서운 세상...

  • 2. 네네..
    '08.4.1 10:09 PM (59.11.xxx.110)

    내 아이 아니라도 한번만 생각하고 봐주시면...아마도 우리 아이들 외롭게 납치되어 사라지는 일 없을겁니다...저는 일하는 엄마인데..지나가다 남의 아이라도 울고만 있어도 남의 일 같지 않고 물어보게되고 해결해주고싶고 그렇습니다...아이들 하나하나 다소중해요...너무나!!...정말 아이들 있는 아이들이라도 우리 소중히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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