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싫은 사람...

예민녀 조회수 : 661
작성일 : 2008-03-31 18:36:04
왜 계속 이렇게 예민해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싫은, 저보다 4살 많은, 이 언니와 일하게 될 예정인데요.

어찌해야 할까요?

그냥 싫어집니다. 모든 면이...

예전에 전 정말 되게 무디게 살았는데 말이죠.

그냥 업무에 관한 얘기만 하고 넘어가면 되겠죠. 밑 잡힐 말 안하고...

저희 가족 계획만 아니면 다른 회사로 옮기고 싶어요.
IP : 82.153.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3.31 10:23 PM (58.143.xxx.66)

    "그냥 모든면이 싫어진다" 무조건 싫어지는 거네요.
    회사 그 언니가 왜 싫은지 알 수 없지만,,,,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그저 편하게 사세요.
    그럼 그 언니는 원글님께 어떤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싫은건지 안 맞는 것인지 몰라도 세상에 이유없이 싫어질 땐
    나에게 문제가 있다 생각하고 상대를 대하면 더욱더 마음도 편하고
    관계도 좋아질 것입니다.

  • 2. 좀더
    '08.3.31 10:39 PM (125.187.xxx.55)

    자세하게 사정을 얘기했음 좋았겠는데...
    그냥 싫어진다니.. 모든 면이..
    근데 자기 자신은 아무 문제 없는데 남이 싫은 경우는 없는거 같아요
    자신은 무딘 성격인데 그 언니는 무조건 싫다... 좀 안맞는 말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76 선생님들 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려요 1 궁금맘 2008/03/31 560
181675 나*이네에서 공구하는 트라몬*나 도마요 8 안좋은데 2008/03/31 1,266
181674 연희동에서 김포공항까지.. 7 택시비.. 2008/03/31 513
181673 어떻게 하나요? 2 클라라 2008/03/31 494
181672 롯데상품권을 가지고 있는데 티켓나라가면 .. 4 .. 2008/03/31 1,183
181671 아이 둘에 59평..넘 넓지요?? 39 아이맘 2008/03/31 8,181
181670 30대후반이예요..좋은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2008/03/31 534
181669 시어머니께서 궁금해 하셔서... 3 한식 2008/03/31 1,171
181668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 어떻게 하죠? 3 바이바이러스.. 2008/03/31 263
181667 한달 240통장에 들어오면 연봉은 얼마? 6 ㅁㅁㅁ 2008/03/31 3,146
181666 잠원동에서 가까운 재래시장은 어딘가요? 4 와이 2008/03/31 693
181665 위집에서 물이새는데요.. 2 어쩌죠?ㅠ... 2008/03/31 544
181664 된장골 된장.....중에 어느 된장이 맛있나요? 4 된장 2008/03/31 778
181663 회사에서 싫은 사람... 2 예민녀 2008/03/31 661
181662 5억대출을 받는건 미친짓 일까요? 5 집걱정 2008/03/31 2,261
181661 혹시!!~~어른들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27 -_-; 2008/03/31 4,307
181660 화학과 조교수 괜찮나요? 5 희망~ 2008/03/31 1,348
181659 0008-0008에서 자꾸 전화가 와요. 어디서?? 2 **** 2008/03/31 607
181658 유치원부모상담갈때 3 질문 2008/03/31 739
181657 미래와희망산부인과 가는버스 5 질문 2008/03/31 621
181656 방과 후 간식 좀 안 돌릴 수 없나요? 10 이건 아니잖.. 2008/03/31 2,372
181655 남동생 결혼인데.. 좀 여쭤볼게요.. 9 누나 2008/03/31 1,177
181654 아주심하게체햇어요..손 어디를 따야 확실히 체끼가 내려갈까요?? 4 .. 2008/03/31 718
181653 애 유치원 입학시키고 더 까칠해지네요 3 소심맘 2008/03/31 885
181652 헤어지는게 맞지요? 10 쉬운거네요 2008/03/31 2,036
181651 엄마가 뿔났다에서 신은경이 김치찌개 끓이는 장면 냄비 르쿠르제인가요? 3 르쿠르제 2008/03/31 1,836
181650 얼굴이 예쁘게 나오는 디카 추천 부탁드려요... 9 디카 2008/03/31 1,323
181649 중2아이가 넘 부끄럼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4 부끄럼쟁이모.. 2008/03/31 555
181648 영통에서 강남역가는 좌석버스 있나요? 6 태연 2008/03/31 1,940
181647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어떻게 저장해두면 좋아요? 1 블로그 2008/03/3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