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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의료보험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1. 정확히는
'08.3.31 10:48 AM (124.50.xxx.177)모르겠지만 곧 되지 않을까요?
아래 어떤분이 올리신 글을 읽으니 정말 무서운 공포영화가 따로 없던데..
걱정입니다.
제 생각에는 총선후에 모든 계획들을 다 밀어부치지 않을까 싶습니다.2. ...
'08.3.31 10:52 AM (124.111.xxx.109)무섭네요.정말 사람들 아프지도 않으시나요?
저도 10여만원을 의료보험료로 내고 있어서 어떤 때는 병원을 안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든든했는데,
국민의료보험은 낸 비용의 130%를 쓴다고 해요.그렇지만 민간의료보험은 70%도 안쓴다고 하더군요.돈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정말 이래도 한나라당 지지 하실 건가요?3. 아/대한민국
'08.3.31 10:53 AM (121.142.xxx.135)민영의료보험이고 대운하고, 국민의 의견수렴은 절대 없습니다.
원래 각본짜논대로 밀어부쳐가고 있잖습니까..4. ...
'08.3.31 11:00 AM (124.111.xxx.109)총선은 정말 아무 소용이 없는 겁니까?
5. 불나방
'08.3.31 11:02 AM (211.203.xxx.178)이제 정말 서민들이 죽어나는 세상이 올것 같네요.
우리 시부모님들을 비롯한 주위 나이든 한나라당 지지자 분들 문득 생각하면 불나방 같읍니다.
자기 몸이 타들어가 재가 되는것도 모른채 자꾸 그저 밝은 맛에 웃으며 불꽃 속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평범한 주부인 제가 이렇게 나라 걱정을 하게 될줄 몰랐네요.
정말 총선 후가 두렵습니다.
대운하에 의보 민영화에 서민 살림에 아이 키우는 입장인데 공교육은 전멸 될것이라 그러고..6. 휴...
'08.3.31 11:40 AM (75.153.xxx.194)저건 정말 실현되는 순간 지옥인데...
자연적으로 평균수명 줄고 인구 줄어서 좋겠네요.
얼마 전에 보험 없는 한국 엄마(여기는 외국)
위 내시경 하는데 3천 달러라고 비행기 타고 한국 갔습니다.
3천 달러(약 3백만원)도 3천 달러지만,
예약하고 기다리는데 6개월이랍니다.
노인들, 아이들, 장기질환자 있는 집안 정말 걱정이에요.
(그런데 그런 분들 아예 없는 집안이 정말 있나요?)7. ..
'08.3.31 11:48 AM (219.255.xxx.59)1메가 국민들은 15만원씩 감기로 병원비 내고서야 아!!!! 할겁니다
것도 모르죠 그것도 누구떄문이라고 욕할지.
그때 당하고서 알면다행이죠8. z
'08.3.31 4:38 PM (211.114.xxx.138)이제 막 애들 낳는 임산부나 애키우는 분들 많은 육아사이트에서도 민영보험은 전혀 관심밖이더군요. 제왕절개 1천만원씩하면 좀 관심 보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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