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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로 팅팅 부은 얼굴 보고 다들 좋아졌다고 해요 ㅠㅠ

^^ 조회수 : 675
작성일 : 2008-03-30 11:56:58
건강이 안좋아 일을 못하다가
형편에 못이겨 최근 일을 시작했는데
진짜 견딜수 없이 힘들어요
육아에 살림에..
이제 너무 힘들어 죄다 나몰라라 하게 되어요
아침에 억지로 눈떠 세수하면
얼굴이 두배로 커져 있구요-- 왜 그럴까요?
일반적으로 신장이 나쁘면 그렇다고 하는데
과로로 장기가 무력해져서 그러나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보는 이들은 얼굴 좋아졌다고 한마디씩 해요
화장을 할때 생얼 느낌으로 하면 칙칙한 색이 올라오니
아예 뿌옇게 해버리면 커버가 되기에 뿌-옇게 하거든요
부은 얼굴이 뿌옇기도 하니 얼굴 좋아졌다고들 하고
사방이 아파도 아무말 못하겠어요 누가 믿겠어요
체격도 야리야리한게 아니라서
힘들다고 한들 다들 꾀병이라고 하지요 ㅠㅠ
IP : 118.176.xxx.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
    '08.3.30 1:22 PM (58.226.xxx.26)

    저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보심이 어떤가요...
    친정 엄마보다 나이 많으신 분(74)을 작은엄마들이랑 같이 보게 된 적이 있었어요.
    집에 돌아와서 작은엄마들이 저희 엄마보고
    그 74살보다 더 늙어보인다고, 74살 그분은 어떻게 그렇게 안늙을 수가 있느냐고
    호들갑, 난리를 피웠었습니다.

    근데 그분 얼마뒤에 수술했고... 수술결과 별로 좋지 못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부어서 얼굴이 좋아보인 거였더라구요....
    꼭 병원에 가보세요...

  • 2. 저도
    '08.3.30 5:25 PM (58.142.xxx.156)

    그랬어요.
    너무 힘든데 다들 얼굴 살 오르고 좋아보인다고 하더군요
    국장님만 얼굴이 붓기가 있는 것 보니 몸 안 좋은 것 아니냐고 걱정을 해주시더니
    한달 정도 있다가 난소에 큰 혹이 있다는 것 알고 수술 들어갔었어요.
    오해받기 쉬운데 걱정해 주시던 상사분만큼을 정말 기억에 남더군요.
    병원 가 보세요...

  • 3. 어머
    '08.3.30 5:44 PM (58.226.xxx.32)

    맨처음 댓글 단 사람인데요, 제가 말한 그 분도 자궁쪽이 안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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