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대에 가는것에 대한 고민..

고민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08-03-28 01:35:35
30대 중반입니다..
직장을 가져야할 이유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교대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여러가지 고민입니다..
40되어서 교사가 되었을때의 매력도는 어느정도 인지..
(40대에 명퇴하신분들도 많으신데요..)
현실적인 여러가지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IP : 211.54.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골
    '08.3.28 6:25 AM (220.89.xxx.172)

    꿈을 이룬다면 해볼 만 한 일이 아닌가요
    교육은 또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

  • 2. 전 반대요
    '08.3.28 7:55 AM (122.35.xxx.119)

    그럼 40대 되어서 교직에 들어오신다는 말씀인데, 40대만 되어도 승진하느라 치열합니다. 비슷한 또래들은 승진에 불켜고 준비하고, 학교에서는 나름대로 암투도 있는데, 혼자 교육에만 신경쓴다는건 힘드실거에요. 물론 중등보다는 초등이 좀 나을 것 같긴 한데...아주 교육에 큰 뜻이 이지 않고서는 안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초등학생들 정말 말 안들을걸요? 옛날같지 않아요.

  • 3. 사브리나
    '08.3.28 8:19 AM (24.131.xxx.200)

    능력만 되시면 공부하는머리가 좋으시면....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을듯...

  • 4. 사브리나
    '08.3.28 8:19 AM (24.131.xxx.200)

    매력을 따지기 보다는......들어가실수 있는 능력이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 5. 아침
    '08.3.28 8:57 AM (211.114.xxx.233)

    저는 이십대 중반에 다시 교대 들어가서 이제 교직 4년차 삽십대 초반이에요.
    교대 생활 많이 벅차고 힘들어요.
    공부에만 올인하셔야 해요. 여러가지를 다하는 커리어워먼 주부도 봤지만
    대부분 가정에서의 도움있었구요. 교대는 워낙 과제나 실습이 엄청나거든요.
    그리고 임용고시...
    임용된 이후에 학교 생활은 적응하고 나면 괜찮지만
    매일매일의 삶이 정신없이 흘러간답니다.
    저는 제가 원하던 일이라 매일 매일 즐겁게 일합니다.
    아이들 좋아하고 교직이 성격에 맞으시면 뛰어볼만하지만,
    단지 직장이 필요해서 들어오신다면 이 또한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 6. 대안...
    '08.3.28 10:28 PM (221.149.xxx.47)

    40대에 직장경력도 수년간 끊겨 있고 별다른 기술이 없는 아줌마가 경제력을 갖거나 사회적으로 성취감을 맛볼만한 일들이 많은가요?
    직장을 가져야만 한다고 하셨는데 가질 수 있는 직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할 수만 있다면 이 길도 좋을 거 같아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872 온에어의 송윤아 니트 너무 예쁘지 않나요? 19 니트 사랑^.. 2008/03/28 3,312
378871 아직도 딸 이쁘게만 키워 잘키운 아들한테 시집을? 32 스카 2008/03/28 5,398
378870 교대에 가는것에 대한 고민.. 6 고민 2008/03/28 1,212
378869 같은 엄마들끼리 첫인사 나누고,,,,그다음" 어머~집에서 뭐하세요?"??? 22 반청소 끝나.. 2008/03/28 5,412
378868 케리어 좀 봐주세요~ 5 ^^; 2008/03/28 561
378867 프린세스 소형가전 AS는 어디서? 깨진 유리 .. 2008/03/28 336
378866 에고~~~남편아 제발!!! 어쩔겨..... 2008/03/28 831
378865 지금 MBC 100분 토론 하네요. 5 어질어질 2008/03/28 1,062
378864 감기 기운으로 마구 춥다는데 어떻게 하지요? 3 감기 2008/03/27 518
378863 초등1년생 용돈 어떻게 주세요.. 2 용돈 2008/03/27 504
378862 스탠드형 2 김치냉장고 2008/03/27 409
378861 취미 뭐 가지고 계세요 19 30대 중반.. 2008/03/27 1,875
378860 오쿠 쓰시는분 계세요 8 홈쇼핑 2008/03/27 923
378859 음악파일 받으려 노력중인데요.. 방법 알려주세요.. 1 컴 무식.... 2008/03/27 443
378858 방과후 수업 3 학부모 2008/03/27 736
378857 삶의 체험장 1 사과 2008/03/27 396
378856 잉글리쉬 타임이란 영어 코스교재 아세요? 8 조언주세요 2008/03/27 949
378855 대운하 구체계획 없다더니…일정까지 나왔다 4 ..... 2008/03/27 676
378854 불만제로 보셨어요?? 13 애기엄마 2008/03/27 5,336
378853 정말 화가 납니다. 6 학부모 2008/03/27 1,780
378852 아가돌때... 5 친정식구없는.. 2008/03/27 595
378851 이것들이 의보민영화 수순을 차근차근 밟는군요!!!!!!!!!!!!! 14 삼성공화국 2008/03/27 1,315
378850 인천공항으로 출근시 근처 살기좋은곳 알려주세요 3 ........ 2008/03/27 459
378849 시어머님 생신이여요... 1 4년차며느리.. 2008/03/27 461
378848 와플, 붕어빵 틀 사두면 잘 사용하나요? 8 . 2008/03/27 1,151
378847 배고픈 저를 진정시켜주세요 9 60키로 바.. 2008/03/27 1,239
378846 아이크림 추천해주세요 8 알려주세요 2008/03/27 1,251
378845 한 부동산에서 매매와 전세 두 건을 모두 계약 할 경우 중개수수료도 6 알려주세요 2008/03/27 722
378844 노원구에서 유선방송을 싸게 보려면 어디에 신청해야 할까요? 2 유선방송 2008/03/27 243
378843 아현동마님 백시향 연기를 참.. 못하네요.. 11 아현동 2008/03/27 3,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