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뻥심한사람

피곤해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08-03-27 11:00:31
허황성심한 동네아줌마와 마주하고살아가고있는데
참  너무하게  부풀리네 할 때가 있네요.

외국이구요.  교포사회가 서울대,이대출신이라고 하는사람많다고하던데...
문제는  한국에서 전도사 였다고하면서,
전도를합니다. 그것까지는좋은데.... 저도크리스챤입니다.


두마디만 넘어가면 자랑이시작돼요
아버지,오빠한의사.얼마전 에아버지가30억사기당했음

영어는별로못하던데
미국유명대학에서  박사과정 장학금지급입학되었는데,지금남편과만나그만둠

엄청촌스럽고, 약간빈티나는스타일이던데 .....
옷은불나서다탐.  대학강사도했음
촌스런  결혼사진은  강남호텔,
수술은18번했다던데 매번 숫자가 바뀌네요.
거짖말도습관인데...


IP : 222.0.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아
    '08.3.27 11:02 AM (221.159.xxx.42)

    띄어쓰기 좀요~~~

  • 2. 님아2
    '08.3.27 11:05 AM (211.52.xxx.239)

    맞춤법도요~~~

    열받을 수록 천천히~~~

  • 3. ㅎㅎ
    '08.3.27 1:13 PM (203.244.xxx.254)

    내용읽다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흥분하셨나보다.. 했건만

    리플이 재미있네요...ㅎㅎㅎㅎㅎㅎㅎ

  • 4. 원글이
    '08.3.27 1:32 PM (222.0.xxx.116)

    저도한참웃었네요.
    그사람만대하고오면
    피곤해서한참자다일어나지요.

  • 5. ㅎㅎㅎ
    '08.3.27 1:38 PM (125.129.xxx.146)

    재밌있으셔라~

  • 6. ㅋㅋㅋ
    '08.3.27 2:04 PM (59.15.xxx.55)

    맞아요, 저도 그런 사람 있는데
    만나면 피곤해요, 정말 잠이라도 자야 풀리는 ㅎㅎㅎ

  • 7. 미국6개월
    '08.3.27 6:04 PM (121.169.xxx.32)

    있다가 온 아줌마..
    6년 살다 온것처럼 만날때마다 (따로 친해서 만나는게 아니고 모임)
    미국얘기만 함. 아무리 봐도 40대인데
    지나가다 대학생이 부킹할려고 한다함.. 미치겠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716 피아노 운반(전라도 광주에서 서울) 4 랄라 2008/03/27 500
378715 불량 며느리 첫 시어머님 생신~~ 66 잠오나공주 2008/03/27 2,838
378714 생리 미루는 피임약 추천좀 5 도움요청 2008/03/27 727
378713 컴에서 타입하다 커서위치가 자꾸 바뀌는데 고치는 방법이 있나요? 1 ^^ 2008/03/27 228
378712 뻥심한사람 7 피곤해 2008/03/27 1,011
378711 아침글 내리신 '며느리 님'께..... 20 ^^ 2008/03/27 5,013
378710 내가 살아보니.. 5 초보주부 2008/03/27 1,156
378709 옆그림 뜨는 휘슬러후라이팬 가격? 6 휘슬러후라이.. 2008/03/27 1,085
378708 장기보관 가능한 밑반찬이나 국이 뭐가 있을까요? 7 고민녀^^ 2008/03/27 1,004
378707 식욕 돋우는 영양제 없을까요? 5 2008/03/27 670
378706 비닐접착기(핸드실러)사용중이신분~ 4 질문 2008/03/27 542
378705 웃기는 명함 3 2008/03/27 876
378704 항공마일리지 가족끼리 니거내거 없이 다같이 쓰시나요? 8 내속이 좁은.. 2008/03/27 1,112
378703 학교에 특수반이 없나요?? 1 특수반 2008/03/27 465
378702 여행지추천 부탁드려요(어버지,새언니, 5살조카, 8개월아기,28개월유아) 6 여행가고파 2008/03/27 871
378701 현금영수증 사용방법 1 현금영수증 2008/03/27 429
378700 아기들 옷 보낼 곳 없을까요?? 5 나눔 2008/03/27 642
378699 산아래그릇이여 저도 쓰는데... 6 유시아 2008/03/27 1,901
378698 고민입니다. 도움 주세요.ㅠ.ㅠ 10 딸아이때문에.. 2008/03/27 1,172
378697 중1인 아이가 반장이 됐는데 엄마들 모임을 꼭 해야하나요? 3 소심맘 2008/03/27 988
378696 나도 그런딸로 키우고싶다.. 3 고마운. 2008/03/27 1,250
378695 한식기셋트..이제 5셋트 남았네요. 3 +.+ 2008/03/27 1,003
378694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요. 3 pyppp 2008/03/27 808
378693 아이다쳤다는 보이스피싱전화받았어요.... 9 놀랜가슴 2008/03/27 1,233
378692 정말로 그림그리는거 싫어하는 아이 시키다보면 느나요? 9 .. 2008/03/27 1,119
378691 나, 착한 엄마(2) 22 도시락 2008/03/27 3,771
378690 생리날짜를 늦추려는데... 3 즐거운 여행.. 2008/03/27 411
378689 요새 애들은 정말 놀 시간이 없나요? 15 ........ 2008/03/27 1,734
378688 1200W 인 미국제품을 1500VA까지 지원하는 승압기에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2 트랜스 2008/03/27 408
378687 서른초반 직장인인데 호텔 유니폼 스타일 스커트 기본 정장 유용할까요? 3 옷고민 2008/03/27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