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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79
작성일 : 2008-03-26 02: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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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어
    '08.3.26 7:24 AM (67.85.xxx.211)

    소나기밥 이란 말은 가치판단이 들어가 있지 않은 그냥 단어입니다.나쁜말이 아니란거지요.
    음식 먹이기도 할머니의 손주사랑이라고 좀 느긋하게 봐드리시는게.....;;

  • 2. ..
    '08.3.26 7:49 AM (123.213.xxx.185)

    그리 기분나빠하실만한 표현 아니예요.
    오해하지 마세요.

  • 3. **
    '08.3.26 8:03 AM (200.63.xxx.52)

    애만 챙기고 본인 맛난거 안챙겨주나 하고 항상 그런쪽으로 주파수 맞추시는 시어머님보다 백번 낫지요..

    아무리 바빠도 손주 한번 챙겨먹이실줄 모르고..애 신경 한번 안써주시고..어쩌다 좀 좋은거 먹이면 애들한테 비싼거 소용없다 ..잘라 말씀하시면...무지 서운하실텐요..

    저희 시어머님은 아이들에게 콜라도 달라는대로 주라고 하셨어요.
    식사 바로 전에도...
    짜증나도 애를 사랑하시는 진심을 알기에 그냥 웃으면서.."밥 못먹어서 안되요.."하고 말았지요

    옛날 어른들은 다 먹을거에 목숨거는 경향이 좀 있으시지요.
    안먹으면 큰일나는줄 아시고 말이예요.

    핏줄섞인 손주라 그러시지 저희언니 시어머님은 새어머님이신데 아이들이 가도 간식하나 챙겨놓으시는법이 없으셔서 언니가 따로 준비해가면서 섭섭해 하더라구요.

    윗님들 말씀처럼 소나기밥이..소나기처럼 급하게 많이 먹는다는 뜻이지 별다른 뜻이 없으니
    너무 섭섭해하고 신경쓰지 마세요.

  • 4. 음..
    '08.3.26 8:11 AM (220.71.xxx.2)

    먹고 싶을 때 잘 먹는것도 좋겠지만 삼시세때 잘 맞춰서 먹는 버릇도 중요할거에요.
    윗분들 말씀처럼 먹자먹자 같이 먹여주시는 것도 얼마나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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