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만 남편을 좋아하나...

결혼10년차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08-03-24 06:30:06
아직도 남편 옆에 앉고 싶고.. 스킨십을 하고 싶어요..

밤에는 같은 침대에서 비비면서 자고 싶은데..

울 서방은.. 답답하다고 혼자 마루에 나가 소파에서 자네요....

방에서는 물론 두 딸이랑 같이 저랑 자구요..

그기에 부대끼기 싫은지...   매일 혼자서 마루에 나가서 자요.....

저만 좋아하는 거 맞져?
IP : 218.239.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요...
    '08.3.24 6:36 AM (211.179.xxx.133)

    한 침대서 두 딸이랑 부부가 같이 자기에는 넘 좁지 않나요?
    자세한 내용은 안쓰셔서 잘 모르겠지만,
    저도 아들놈 하난데 같이 자겠다고 안방으로 쫒아들어오면 예전엔 잘만했는데 이젠 좁아서 같이 자기 뻑뻑하던데, 넷이면 더 좁잖아요...
    남편 좋아하시면 남편이 편안하게 느끼게끔 만들어 주시와요^^

  • 2. 딸 둘
    '08.3.24 8:33 AM (220.75.xxx.15)

    문제가 있네요.
    둘이 같이 자게 버릇 어서 들이시고 남편 찾아오세요.
    애 둘 델고 다 같이 자자는게 무리죠.

    하루래도 빨리 딸 애들을 둘이 자게 하세요

  • 3. 아무리
    '08.3.24 9:29 AM (203.229.xxx.177)

    생각보다 그런집 많이 봤어요
    침대는 둘이 써야 딱 좋죠.....
    남편이 좋으시다면 그만한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보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요...
    가장 좋은건 애들방을 최대한 예쁘게 꾸며주는것.....
    아니면 침대 치우고 이불로 가는 방법......

  • 4. 저는 반대
    '08.3.24 10:07 AM (118.216.xxx.58)

    남편이 자꾸 저만 보면 부벼대서 일부러 두아들 데리고 침대에서 일찍 잡니다.
    남편 매일 아들들 보고 화냅니다. 니네들 언제까지 엄마랑 침대에서 잘거냐고..
    남편이 싫지는 않은데 그냥 가족일뿐 스킨쉽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것도 문제죠???

  • 5. 딴방
    '08.3.24 10:19 AM (59.0.xxx.145)

    남편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정력이 대단해요 .그래서 난 딸방에서 같이 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2 어떻게 해야 싹싹한 며느리가 될까요?? 11 싹싹이 2008/03/24 1,828
180091 생리 주기가 넘 짧아졌어요. 2 걱정. 2008/03/24 1,120
180090 아기심장에 석회질이 있다는데요... 1 임산부 2008/03/24 797
180089 저번주 금요일날 사왔는데(정말 몰라서요~) 3 피자.. 2008/03/24 613
180088 르 쿠르제 팝업 광고요.. 2 짜증 2008/03/24 771
180087 나만 남편을 좋아하나... 5 결혼10년차.. 2008/03/24 1,510
180086 제가 넘 인정? 많아서 탈이예요... 16 고민... 2008/03/24 1,840
180085 사형제가 인권이라고? [진중권 칼럼] .....퍼온 글 7 명문 2008/03/24 803
180084 조중동은 1 흉기 2008/03/24 398
180083 신부가 아까워~ 19 속물부부 2008/03/24 7,600
180082 오쿠 OC-7000 구매 대행 해 주실 분 5 오쿠 2008/03/24 715
180081 시댁에서 집사준 분들 어떤방식으로 어디에 사주시나요? 8 시댁어디까지.. 2008/03/24 2,153
180080 회초리 언제부터 드시나여?? 꼭~도움 부탁드립니다.. 5 아이... 2008/03/24 1,410
180079 시부모님 여행경비는 동서네와 어떻게 분담해야 하나요? 12 윗동서 2008/03/24 1,546
180078 손이 자꾸 붓네요. 3 이제30 2008/03/24 653
180077 명화에 대한 소개와 명화그림 있는 책 추천바래요. 5 책추천 2008/03/24 795
180076 이런 댓글 달고 싶은지..... 광고 신고 2008/03/24 459
180075 시댁집들이 앞둔고 돌아가신 친정부모님이 그리운 새댁ㅠㅜ 8 잠안오는밤~.. 2008/03/24 1,218
180074 스팸전화 검색하는 사이트 1 . 2008/03/24 188
180073 컴퓨터 고수님들. 꼭 도와주세요. Internet Explorer 추가 기능 4 도움절실 2008/03/23 1,182
180072 식탁과 침대 그리고.. 고민맘 2008/03/23 477
180071 수입상가 가서 뭘 사와야할까요.. 3 남대문 2008/03/23 699
180070 미국 그릇 구매대행 아시는 분... 구매대행 2008/03/23 413
180069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1 .. 2008/03/23 1,376
180068 자녀들 운동화 빨때 어떻게 하시나요?? 울트라 캡 초 왕짜증 4 운동화 2008/03/23 1,321
180067 버츠비 상처치유연고 어찌 쓰나요? 5 버츠비 2008/03/23 1,045
180066 60대 후반 아버지가 쓰실 향수는 뭐가 좋을까요..? 2 막내 2008/03/23 567
180065 상점의 나무 바닥 수리는 어디에 알아봐야... 2 업체 2008/03/23 284
180064 피부관리실 - 얼짱몸짱클럽 이런 데 어떤가요? 3 2 2008/03/23 1,012
180063 냉면집추천해주세요 2 배고파여 2008/03/23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