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손발이 시려워요. 좋은 치료방법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강아지맘 조회수 : 668
작성일 : 2008-03-18 16:56:13
나이는 서른 아홉이구요. 중1, 초딩5학년의 두딸을 둔 주부예요.  
한 7년전부터 무릅에서 발끝까지 시려워서 여름이고 겨울이고 실내에서도 꼭 털슬리퍼를
신고 살아요. TV를 보다보니 빈혈이 있어도 발이 시리다더군요.
그래서 빈혈치료도  끝낸  상태인데  아직도 발이 시리거든요.
혹시 좋은 치료방법을 아시는분들 도움을 청할께요.
겨울이 너무 싫어요. 빨리 따뜻한  여름이  왔으면......
봄이라고는 하는데 일교차가  커서 힘드네요.
모두들 황사에 건강조심하시고 알레르기 있으신분들 눈병도 조심하세요.
IP : 58.120.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4세
    '08.3.18 5:09 PM (118.40.xxx.99)

    저도 손발이 시러워 고생을 많이했어요. 홍삼덕을 본것 같는데...매일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고 반신욕 거의매일20분정도 하곤 헀는데 많이 좋아 졌어요

  • 2. ^^
    '08.3.18 10:34 PM (121.190.xxx.235)

    족욕이 가장 효과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루 한번 일정한 시간에 꾸준히 하시면 효과 보실거예요...

  • 3. ㅎㅎ
    '08.3.19 1:25 AM (222.98.xxx.175)

    저도 39인데 큰애가 5살이에요. ㅎㅎㅎ 그냥 반가워서 댓글 답니다.
    한약 한번 드셔보세요. 작은애가 천식이었는데 얼마나 약발이 잘받는 체질인지 한약 한번 먹고 기침이 떨어졌어요.(진짜 약발이 잘받는 녀석이랍니다.ㅎㅎ)
    체질에만 맞으면 괜찮은 것 같아요.
    친구중 한명이 여름에도 땀이 안 날정도로 몸이 찬데 작년 봄에 한약 먹고 여름내내 더워죽겠다고 땀은 왜 나냐고 난리 였습니다. 여름이니 덥고 땀도 당연히 나야 하는데 그 동안 몸이 냉해서 그걸 모르고 산거죠.ㅎㅎ

  • 4. 강아지맘
    '08.3.19 9:27 PM (58.120.xxx.160)

    한약을 먹어봐야 겠네요.
    땀이 나면 몸이 개운할 것 같네요. 흑염소 먹으면 좋다고 해서 작년에 먹었거든요.
    한번 먹어서 그런지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한약방에서 지어 먹으면 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6 손발이 시려워요. 좋은 치료방법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4 강아지맘 2008/03/18 668
179095 군자천에서 발견됐대요 22 .. 2008/03/18 4,278
179094 5월달 전후로 한 일주일 유럽 한 도시에 자유여행 가게되면 10 여행 2008/03/18 784
179093 예스2404랑 2424랑 다른가요? 3 다른가 2008/03/18 846
179092 잘 아는 주부커뮤니티 있으세요? 7 새댁 2008/03/18 1,827
179091 일본간 남편 14 연락두절 2008/03/18 2,018
179090 저 키플링도 카피 있나요 10 .. 2008/03/18 1,433
179089 예전엔 등산 모임도있으시더니... 3 궁금녀 2008/03/18 643
179088 '쯔비벨' 이랑 '쯔브벨' 이랑 다른거예요 7 김지영 2008/03/18 838
179087 형제계 하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10 우앙 2008/03/18 1,312
179086 허참.. 왜 그렇게 전화가 많이 오나 했더니.. -.- ^^ 2008/03/18 1,091
179085 pol@ 말타는 그림 그려진 큰가방 어때요? 6 별스런질문 2008/03/18 754
179084 인천 계양산가는길 알려주세요. 3 코코아 2008/03/18 742
179083 저녁식사 2 fly 2008/03/18 578
179082 친정어머님들 읽어주세요.... 7 안타까운 딸.. 2008/03/18 1,765
179081 일본 VS 싱가폴 7 아기엄마 2008/03/18 977
179080 이민 생각중.. 9 이민 2008/03/18 1,678
179079 덜컥 사버린 양지한근... 뭘할까요? 7 도움요청 2008/03/18 867
179078 명품 핸드백이 너무 저렴한데.... 5 진짜일까? 2008/03/18 2,138
179077 일주일에 두번 오셔서 집안일 도와주실 분 어디서 구하나요? 2 사람구함 2008/03/18 787
179076 일하는 엄마가 어머니회를 맡아 일을 하면 민폐가 될 수도 있을가요?.. 8 총회 2008/03/18 1,153
179075 메트로시* 구두 구두 2008/03/18 417
179074 주택거래신고제에 대해 1 .. 2008/03/18 363
179073 학부모회, 도서어머니회, 급식어머니회, 녹색어머니회 중 뭐를 할까요? 14 직장맘 2008/03/18 1,621
179072 어 제글이 없어졌네요...ㅜㅜ 2 민준이아빠 2008/03/18 752
179071 이제 아이한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1 모두쌩까라고.. 2008/03/18 594
179070 적금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요 2 적금 2008/03/18 687
179069 돌상문의 3 살림왕초보 2008/03/18 452
179068 전 앵커 신은경이 중구에 출마한다네요. 23 보셨겠지만 2008/03/18 3,784
179067 대전사는데요. 서울 뉴타운이나 재개발지역 실수요 문의드립니다...제발 조언좀(T_T) 8 ... 2008/03/18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