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왜이리 흉흉한지요?
살인사건이 매일 도배가 되고.
시대의 기운이 그런건가요?
아님 살기가 팍팍해져서?
사람들의 정신적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걸까요?
토요일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노인 연쇄살인범에 대해서
다뤄주고.
뉴스에선 안양 어린이들 살해범이 잡혔다고 그러고.
영화 추격자를 보고 온날
마침 텔레비젼에서 밀양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줄줄이 살인사건이 뉴스에서 나오고.
아이 키우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오늘 저희 시어머님 전화오셔서는
아이들 옷 좋은거 입히지 말래요.
그냥 시장에서 허름한거 사다 입히라고.
정말 그 말이 우스개 소리로 들리지 않고 진짜 그래야 될 것 같고.
아이 유치원, 학교 , 학원 일일이 픽업해야 될 것 같아요.
7살만 되면 놀이터에 혼자 보내도 되겠지 했는데,
이젠 고등학생 될때까지 혼자 못다니게 해야 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도 들구요.
다른건 몰라도 아이들에 대한 범죄는 이제 그만 일어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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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세상이 흉흉하죠?
세상이 왜이리 조회수 : 735
작성일 : 2008-03-17 09:28:10
IP : 124.49.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3.17 9:33 AM (220.74.xxx.42)그러니까요. 어쩜 좋아요 .무서워요 .......세상이
2. 돈이면 다되는 ..
'08.3.17 9:38 AM (203.229.xxx.177)예전에 황우석 사태가 났을때 어떤 저명한 교수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죠
지금 이시점에서 위조나 도덕성은 필요없다 황우석으로 인한 국익을 생각하자.~~~
이명박 씨를 찍어줄대도 마찬가지고 도덕성은 필요 경제없다만 살리면된다 ...
지나치게 "돈에 혈안이 되어있는 사회에서 벌어 질 수있는 당연한 부산물입니다..
당분간 그런 부위기는 계속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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