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지아 꽃피우기 힘들어요
작성일 : 2008-03-16 13:34:32
580459
봄도오고 아이도 좋아하고 해서 식탁위에 꽃을 꽂아두곤 합니다.
사실 얼마전부터요.
그런데 예전에도 그랬는데
후리지아 봉우리는 많은데 꽃 활짝 못피우고 시드니 어쩌죠.
매일 물갈아주고 그떄마다 사선으로 잘라주고 하는데
향좋은 후리지아를 오래가게 하고싶어요.
예전에 어디선가 설탕을 넣어주면 오래간다 본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아 해본적은 없구요.
피지도 못한 봉우리채 시드는걸보니 안타까워 적어봅니다.
튜울립니나 다른꽃보다 후리지아는 잘 못피는거 같아요.
방법있나요
IP : 219.251.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3.16 1:52 PM
(124.5.xxx.77)
맞아요. 늘 봉우리 진거 사면 활짝 핀걸 자주 보지 못했어요.
전 그래서 그냥 어느정도 핀걸 사요, 후리지아는...
도움은 못드리고^^
2. 소박한 밥상
'08.3.16 1:54 PM
(211.213.xxx.193)
저도 며칠 전 꽂아 두었는데
같은 고민이라 클릭해 봤네요
줄기를 짤라 키만 줄이다 보니 자꾸 꽃병만 바꾸게 되네요.
장미 절화도 피기 전에 고개를 잘 꺾어서 꽃집에 물어보니
꽃봉우리 바로 밑까지 물을 채워 주라던데요
이젠 그냥 살 때 아예 약간 핀 걸로 산답니다
3. 땡땡
'08.3.16 1:59 PM
(58.236.xxx.217)
후리지아는 꽃대가 굵고 봉우리가 큰것이 개화가 잘 됩니다. 곁가지에서 잘라낸 것은 봉우리만있고 담가두었을때 잘 피지않아요.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지역에 따라서 3500~4000원 이상해요
4. 빛
'08.3.16 2:16 PM
(58.148.xxx.91)
꽃이 피는데는 햇볕이 중요합니다. 아마 실내에서 조명때문에
꽃이 활짝 안필수도 있습니다.
봄꽃은 빛을 보는 시간이 짧아야 핍니다. 저녁때가 되면
어두운곳에 두세요. 빛을 보는 시간을 조절해주시면 활짝 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604 |
교복의 겨드랑이부분 세탁? 3 |
세제? |
2008/03/16 |
976 |
| 178603 |
커튼용 천 많이 파는 곳 어딘가요? 2 |
시장 |
2008/03/16 |
469 |
| 178602 |
정치글 올리는분 32 |
정말 싫어 |
2008/03/16 |
1,055 |
| 178601 |
솜사탕 연락처 .. 2 |
해원맘 |
2008/03/16 |
875 |
| 178600 |
청와대출입기자단의 YTN출입제한 징계를 철회하세요! <서명> 9 |
일요일오후 |
2008/03/16 |
533 |
| 178599 |
수입품 1 |
엉통이 |
2008/03/16 |
357 |
| 178598 |
보험.. 어느 까페에 가야 알수 있을지요? 2 |
허브 |
2008/03/16 |
313 |
| 178597 |
오늘 (일요일) 하나요?ㄴㅁ 2 |
동대문 |
2008/03/16 |
367 |
| 178596 |
짐보리옷 구매방법? 2 |
베어 |
2008/03/16 |
436 |
| 178595 |
아이가 반장이 되었어요~^^ 2 |
반장엄마 |
2008/03/16 |
847 |
| 178594 |
농사가 싫다고 했더니...ㅠㅠㅠ 49 |
ㅠㅠ |
2008/03/16 |
5,260 |
| 178593 |
(펌) 이 재오, 문 국현에 휘청, '대운하 역풍' 거세 9 |
민심 |
2008/03/16 |
889 |
| 178592 |
혹시 현대해상보험하시는분 계세요. 3 |
마미 |
2008/03/16 |
440 |
| 178591 |
직장이 지방으로 이동하는 경우 양도세요... 3 |
양도세 |
2008/03/16 |
385 |
| 178590 |
황혼이혼.. 6 |
ㅠ.ㅠ |
2008/03/16 |
2,870 |
| 178589 |
연령대별로 가장 관심가고 부러운일은 뭘까요? 7 |
갑자기 |
2008/03/16 |
1,346 |
| 178588 |
아미쿡냄비 2 |
질문임다 |
2008/03/16 |
691 |
| 178587 |
잠원한신에서 애기데리고 신세계는 어떻게 가나요? 4 |
포대기 |
2008/03/16 |
756 |
| 178586 |
후리지아 꽃피우기 힘들어요 4 |
봄바람 |
2008/03/16 |
842 |
| 178585 |
나를 울린 만원 한 장!! 1 |
아름다운 청.. |
2008/03/16 |
998 |
| 178584 |
불린 콩은 몇 분이나 삶아야 익나요? 5 |
콩콩`` |
2008/03/16 |
791 |
| 178583 |
싱글일것 같은 분위기란게 있나요? 5 |
^^* |
2008/03/16 |
1,751 |
| 178582 |
수학 문제 도움 바랍니다^^ 3 |
3학년 |
2008/03/16 |
517 |
| 178581 |
누가 바뀌어야 되는건지. 1 |
나 ~ |
2008/03/16 |
507 |
| 178580 |
마트에 잘게 잘라져 손질되어 포장된 마른 미역과 잘라져 있진 않는 긴 마른 미역의 차이 1 |
미역국 |
2008/03/16 |
624 |
| 178579 |
커텐 사려는데 가게보다 인터넷이 훨씬 저렴하겠죠? 4 |
인터넷사이트.. |
2008/03/16 |
699 |
| 178578 |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시는분 계시면 의논좀 부탁드려요. 5 |
요양 |
2008/03/16 |
904 |
| 178577 |
남자친구가 권태기 같아요, 2 |
나이서른 |
2008/03/16 |
1,032 |
| 178576 |
마음을 헤아려 주는 자식, 이뻐요 14 |
..... |
2008/03/16 |
3,093 |
| 178575 |
[급질]미용실 가기 직전인데요..요즘 어떤 헤어스탈 많이 하나요? 5 |
헤어스탈 |
2008/03/16 |
1,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