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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원 ‘24시간 교습’ 허용 추진<br>아이들 건강 ‘시계 칼날’ 위에 서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
이제 아이들은 새벽별보기 학원반을 다니겠군요.
'상대적인 우월' 을 위해서 말입니다.
1. 꿈인지 현실인지
'08.3.12 10:32 PM (211.176.xxx.67)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
2. 미쳐
'08.3.12 10:40 PM (116.39.xxx.156)중학교 1학년생이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학원숙제하느라 잠을 몇시간 못자는게 지금의 현실인데..이젠 아주 학원에서 올나잇을 하겠네요.
이번 기회에 아예 학교를 그냥 뽀사버리지 그래요. 학교 뽀사버리고 거기에 아파트짓고 주상복합 지으면 딱 좋겠네.. 더불어 학원도 짓고..월매나 좋아..
아... 거기다 학원비 상한선까지 폐지하려는 모양인데...
정말로 진지하게 갈수만 있다면 이민가고 싶어요.3. 허무맹랑
'08.3.13 12:21 AM (211.104.xxx.85)한 생각인지 모르지만 요즘 돌아가는 걸 보면 무슨 음모의 덫에 걸린 것 같아요.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천국 작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 ....잘 사는 사람 더 잘살게, 없는 사람 더 힘들게...
4. 공교육포기
'08.3.13 12:23 AM (124.49.xxx.85)공교육 완전 포기..
5. 교실에
'08.3.13 1:22 AM (211.192.xxx.23)이불갖다놓고 자란 소린가...야밤에 가슴이 팍 막히는듯합니다.
6. 학교
'08.3.13 2:27 AM (122.35.xxx.227)미쳐님 말씀 어쩜 제 생각이랑 똑같은지... 전국의 학교 일단 싹슬이하고 그자리에 주상복합지어서 일반분양하면 "기업하기 좋은 나라" 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몇몇 자리에는 민영화된 병원도 지어서 의료보험 안받는 병원 만들어 머슴(?)들 국정 돌보느라 정신없고 머리 아플때 이용하게 해야죠
햐 그렇게 되면 "기업하기 좋은나라"에 의료서비스 개선에다 일자리까지 창출되니 실업구제 대책도 되겠네요
학교 뭐하러 다닌데요 잠잘시간도 없구만..어차피 수업시간에 졸고 선생님들 말씀 잘 안듣고 교복값도 아까운데 걍 학원다니면서 검정고시 패스해서 후닥닥 대학들어가서 얼른얼른 취업들해야죠
휴...진짜 못살겠다는 소리 저절로나오네요7. ...
'08.3.13 6:32 AM (218.209.xxx.86)놀라울 따름입니다.. 학원가에서도 놀랄일입니다.
어느 헤드에서 나왔는지... 그 이상한 어린지 아줌마가 부추겼는지..모르죠.8. 정말
'08.3.13 8:29 AM (218.232.xxx.31)나라가 미쳐돌아가는구나.... 애들과 학부형 모두 불쌍할 뿐..
9. 부모탓
'08.3.13 11:03 AM (218.38.xxx.183)법이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 없습니다.
왜 그 시간에 학원 보내나요?
애들, 특히 초등학생들 10시 이전에 자야지요.
남들이 하니까 나도 안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더 문젭니다.
하루 이틀 공부할 것도 아니고 , 남들이 12시까지 학원 보낸다고
아무 생각없이 학원보내놓고 법 탓할 필요 없어요.
내 자식 내가 키우는 겁니다.10. 윗님
'08.3.13 12:01 PM (218.39.xxx.174)동감이예요..왜 이런 말에 발끈하시는지..
그 시간에 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시나요..
남들 한다고 아이들 불쌍하다고 하면서도 똑같이 하시는 학부모님도 반성하셔야 해요..
결국 수요가 없으면 왜 밤중까지 학원이 돈 버리면서 열까요?
학원을 보내는 게 능사가 아니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생력을 심어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일인 것 같네요.11. 그럼에도
'08.3.13 12:57 PM (125.179.xxx.197)불구하고..
작년에 모 학원 알바했을때 애들이 독서실에서 밤샌다 생각하고 있으면 안된다고 했을 때 저희 원장님 밖에 불 안 보이게 간판 불 다 끄고 문 꼭 닫고 애들 학원에서 밤새 공부시킨 후 시험 보내셨습니다. 요즘도 암암리에 12시 이후 영업하는데 이젠 불 켜놔도 그닥 별 일 없겠구나. 하는 생각들면서 초/중 보다 고등부 시장이 완전 커지겠다는 생각 했어요. 사실 초/중은 돈 안됩니다. 사교육 시장의 꽃은 고등부죠. 가격도 일단 쎄고 새벽에 과외한다고 해도 군말없이 다 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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