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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의 직장생활...
왜이리 요즘 흥미가 떨어지는지...
게다가 제가 싫어하는 사람과 저의 일을 같이 하게 되는데...
처음부터 혼자 할 수 있다고 했으면 이렇게 맘이 힘들지는 않았을 텐데...
일이 많아서 필요하다고 했더니...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오게 생겼어요...
그래도 꾹 참고 1-2년은 다녀야 할 판인데...
하유...
1. 저도
'08.3.12 6:00 PM (218.145.xxx.193)야근 시작 2분 전입니다.
쳇바퀴 굴러가는 생활 저도 요즘 신물 나려 하네요..
내일은 또 높으신분들과 껍데기 뿐인 미팅 해야 해서 새벽같이 나와서 7시까지 회사 와야 하네요. 물론 저는 말단이니 꿀먹은 벙어리처럼 앉아있어야 하지요..
ㅎㅎ 싫어하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는것!!! 최고지요
제 윗 사람 38살 미혼 남성인데 담배피운 후에 딸기 사탕먹고 제 뒤에 와서 수구리고 업무지시합니다. 입에 페브리즈 뿌리고 싶어요. 정말, 정말 정말!!!!2. 저도
'08.3.12 6:30 PM (207.46.xxx.28)지겨워 죽겠습니다. 일도 한가하고 월급도 그냥 괜찮고, 그렇지만 전혀 비젼없고, 40 넘어서도 이렇게 다녀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3. 뭘해도
'08.3.12 6:47 PM (122.100.xxx.19)2년에서 3년정도 지나면 그런거같아요.
십몇년씩 한곳에 종사하시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전 3년이 고비입니다.
직장생활도 그랬고 개인 사업도 그렇고...
저도 요즘 뭐 바꿀거 없나 살펴보고 있는중입니다.4. ...
'08.3.12 7:00 PM (211.201.xxx.104)저는 15년차 정도 됩니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하기 싫습니다.
그러나 돈 때문에 안할 수도 없습니다.
왜 결혼 전에는 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을까요?
그것을 알았다면 아마도 지금처럼 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5. ㅠㅠ
'08.3.13 9:07 AM (211.207.xxx.21)저는 10년차 정도 되는데 죽을맛입니다.
그래도 전 그만둘수도 없습니다. 남편이 하는 회사거든요 .....
남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전 정말이지 .... 그만두고 싶어요... 돈이 아니라도 요즘 젊은 사람들
진득하게 꾸준히 일을 못하더라구요 .....
자꾸 사람을 바꿀수 있는일도 아니고 해서 남편 머리 빠지느니 내가 한다 이 심정으로 하는데 이러다 내가 먼저 죽지싶습니다. ^^
전업주부님들이 난 젤 부럽습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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