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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반장이 되었는데...
축하한다고는 했지만, 엄마가 그릇이 작아서 그나마 반장 아닌걸 다행이라 여기고 있어요...ㅠ.ㅠ
그런데..그냥 있으면 되나요?
아니면,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야 하나요?
다른 임원 엄마들 얼굴, 연락처도 모르는데 상의할수도 없고..
걱정이네요..ㅠ.ㅠ
1. 나들이
'08.3.6 4:21 PM (117.110.xxx.66)부반장 그냥 있으면 됩니다
...지역마다 약간 분위기가 틀릴수도 있겠지만, 부반장인데요 뭘..
기분이니까 한번정도 아이들 간식 넣어줄수도 있지요.
물론 아이에게 물어보구 허락받구 좋은 품목으로 합의를 봐야지요.2. 일단
'08.3.6 4:27 PM (117.53.xxx.172)조금 있으면 반장 엄마한테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같이 움직이면 될꺼예요..
아님 먼저 전화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는 것도 괜찮을 듯...
축하 드리구요... 이 기회에 따님이
리더로서의 마인드를 조금씩 배워나가는 기회도 되겠죠.. 걱정하지 마시고
임원 엄마들과의 즐거운 교제도 즐기세요..
제아이 대학3년인데 초1 2학기 임원 엄마들 모임 지금까지 합니다. ㅎㅎㅎ3. 부반장
'08.3.6 4:28 PM (121.172.xxx.208)보다는 반장이 걱정하실 일인데요.
아마 반장이 먼저 고민하고 연학하실테니 걱정마시고
돈과 노동력을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면 되질 않을까요.
반장보다 부반장이 먼저 나서면 또 구설수의 한가운데 서시게 됩니다.ㅎㅎ4. ***
'08.3.6 4:29 PM (116.126.xxx.24)네~조언 감사합니다.^^
5. 어머나!
'08.3.6 5:14 PM (211.37.xxx.121)초등3학년 딸아이 엄마입니다.
어제 반장선거에서 딸아이가 반장이 되었다고 좋아하네요.
전 축하한다는 말만하고 가만히 있었는데,,윗님들 글보니 반장엄마가 나서서 무얼해야 하나요?
난 그저 조금있으면 학부모회의때 가입하고 그때 선생님과 어머님들 얼굴이나 뵐까했는데요.
첫 아이라 잘 모르겠네요,,,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6. ....
'08.3.6 5:43 PM (211.58.xxx.21)반장이 두명이죠?여자.남자.부반장 도 마찬가지구요.
일반적으로 남자반장 엄마가 전화해서 연락하고 같이 만나서 학교에 인사를 가기도 하고
선생님이 원하지않을 경우 학부모총회날 가기도 합니다.
학부모총회날은 반대표엄마들이 연락해서 차(커피. 그외 다른 차)를 준비해가구요.
아시겠지만 반장.부반장이 감투가 아닌 봉사하는 거니까요 선생님께 여쭤보시고
반에 필요한 것이나 봄 현장학습.수련회때 필요한 것들 준비하셔야해요.
참고하세요^^7. ^^*
'08.3.6 6:07 PM (121.146.xxx.168)그럼.. 고2 반장 엄마는 어찌해야 될까요??
지금까지 학교와는 완전 담쌓고(?) 살았는데..
전 솔직히 하나도 안기쁘고 마음만 무겁습니다.
저희집 여건상 지금 많이 힘든시기라~~8. 어머나!
'08.3.6 6:29 PM (211.37.xxx.121)반장이 우리딸 한 명입니다,그리고 남자부반장,여자부반장 이렇게 해서 3명인데요.
상대방 연락처도 잘 모르고,,그렇다고 선생님께 전화해서 여쭤보기가 왠지 유별떠는거 같기도하고(이제 초등3학년인데...)
제가 나서는 타입도 아니라,,,아! 경험있으신분들 조언 좀 드릴께요^^9. 아이 보고
'08.3.6 6:50 PM (222.109.xxx.35)그반에 부반장 아이들 집 전화 번호 알아 오라고
하셔서 직접 전화 하시면 돼요.
담임 선생님께 부반장네 전화 번호 여쭈어 봤더니
알고 있어도 가르켜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10. 선생님께
'08.3.7 6:05 PM (123.215.xxx.166)여쭤보세요. 부반장들 모친들도 아마 '어머나'님 전화 기다리고 있을지도..
반장엄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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