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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살이중 가압류에 대해

마음급한 맘 조회수 : 536
작성일 : 2008-03-05 22:21:49
저는 4년전 1억5천 전세를 살고 있었는데요.
이사전 1순위 확정일자는 받았어요.
2년전 집주인에게 5백을 올려주고  1억5천5백에 살고 있는데요.
올해 3월말 전세말기가 다가와 이사를 하려고 하니 집에 가압류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5억7천을 집주인이 대출받았는데 집 시세는 잘해야 6억이에요.
2억을 대출해준 농협에서 가압류를 설정해 놓았는데요.
이련 경우 저희는 돈을 건질 수 있는건가요?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모은 전 재산이에요.
너무나 마음이 다급합니다.
저희 돈 1억5천5백은 건질 수 있는건가요?
집 주인은 가압류를 풀기위해 노력은 하고 있다는데 가압류가 해결되어야 저희 집을 내놓고 집이 나가면 그 돈 받고 나가라는 식인데요.
저희돈은 건질 수 있는지 답변해주세요.
꼭 부탁드려요.
IP : 220.75.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08.3.5 11:51 PM (58.227.xxx.180)

    다른건 모르겠고 가압류 되어있고 대출 만땅인 집에 어떤 바보가 전세오겠습니까? 지금 이사 가시면 더 불리할것 같네요

  • 2. 저희 시누도
    '08.3.6 12:49 AM (222.235.xxx.136)

    오피스텔 전세들어갔다 대출 만땅이 되는 바람에 이사하고 싶어도 못하는 처지가 됐었죠.
    들어갈땐 괜찮았는데 어떤 편법을 썼는지 대출이 집값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었다네요.
    (원글님과 비슷한 상황이지만 가압류는 없는 상태였던듯)
    한동안 기다리다 집주인이 해결할 의지가 없는 걸 확인하고 소송걸어 해결하고 나왔네요.
    글쎄님 말대로 지금 움직이는건 안될것 같은데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 3. 손해 없게끔
    '08.3.6 8:05 AM (122.34.xxx.243)

    http://www.slas.or.kr/

    무료상담이니
    여기 들어가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해보십시오

  • 4. 서당개삼년
    '08.3.6 12:43 PM (59.5.xxx.19)

    집주인이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전세인지 자가인지 확인하시고

    자가라면 이미 저당잡힌 상태일 것 같고,

    전세라면 그 전세금을 가압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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