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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멎지않고 계속..

천근만근 조회수 : 710
작성일 : 2008-02-24 04:12:55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요..계속 조금씩 나와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얼마전부터 그러네요..
지금 40살인데아가들이 어려 몸이 안좋고 자주 피곤하긴 합니다만..
얼마전엔 요자멸진단도 받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생리가 뜨문뜨문 아주 작은 양이지만 계속 이어져 그리되었나 싶기도 합니다.
괜히..맘이 그러네요..??왜그럴까요아시는 분 좀 답좀 주세요~~
IP : 221.140.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방
    '08.2.24 5:17 AM (71.129.xxx.183)

    요자멸 진단이라니 그게 뭔가요?
    생리불순이신가요? 아님 피곤해서 일시적인 현상인지?
    생리불순이라면 제가 아는 좋은식품이 있는데....

  • 2. 사랑방님
    '08.2.24 6:14 AM (116.46.xxx.118)

    생리불순에 좋은 식품이 무엇인가요??
    초경을 시작하던 때부터 3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생리불순입니다.
    결혼 5년이 넘도록 아직 아이도 생기질 않고요.

    생리불순에 좋은 식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3. 엄마
    '08.2.24 7:13 AM (116.126.xxx.58)

    산부인과 꼭 가보세요.
    저희 엄마도 보름동안 계속 피가 비쳐서 산부인과 갔더니 혹이 큰게 있었거든요,
    원글님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병원에 가셔야 해요.

  • 4. 병원
    '08.2.24 8:19 AM (59.11.xxx.137)

    에 가보세요.. 별일 없겠지만..그래도 한번 가서 첵업하세요

  • 5. 밥통
    '08.2.24 9:04 AM (69.248.xxx.31)

    제 경우에는 1달 정도 그랬었고, 스트레스가 이유(별 이유 없이 스트래스 받았더랬어요.) 였고, 자꾸 신경을 쓰니 더 그랬어요. 그러다 병원 가서 아무 이상 없다 소리 듣자 마자 그날 바로 멈추더군요.

    그 이후로 가벼운 산책하고, 사람만나서 많이 떠들고 웃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없애고 그러면서 말짱해 졌어요.

  • 6. ...
    '08.2.24 11:23 AM (211.245.xxx.134)

    요자멸- 요잠혈

  • 7. 원글
    '08.2.24 12:28 PM (221.140.xxx.193)

    으윽~~~~요잠혈요~^^

  • 8. 산부인과
    '08.2.24 7:07 PM (222.109.xxx.35)

    가서 진료 받으시고 이상 없다 하시면
    한의원 가서 증상 얘기하고 생리 멈추는
    약으로 지어 드세요.

  • 9. 하혈
    '08.2.24 7:28 PM (222.98.xxx.175)

    제 친구가 생리를 3주 넘게 했는데도 처녀라 산부인과 가기 싫다고 버티다가 한달 넘어서 갔더니 그게 생리가 아니라 하혈이라네요.
    주사 맞고 멎었더랍니다. 극심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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