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블루 모닝 블루 데이

그럴줄아라찌 조회수 : 251
작성일 : 2008-02-22 10:53:48
오늘 기사입니다.



이라크 정부, "韓-쿠르드 유전개발 무효"
아시아경제|기사입력 2008-02-22 06:33  


   한국컨소시엄과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대표단이 14일 체결한 유전 개발 관련 양해각서(MOU)가
무효 처리될 위기에 놓였다고 연합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날 이라크 석유부 아심 지하드 대변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국컨소시엄과 쿠르드 자치정부가
MOU 체결 전 이라크 정부에 승인을 문의해온 적이 없다"며 이라크 정부가 배제된 이번 MOU를
사실상 무효로 규정했다고 통신이 전했다.

-----------------------------------

지난 월요일 기사도 참고 하시지요.



"쿠르드 유전, 이라크 중앙정부와 마찰 가능성"  


통합민주신당 한병도 의원 주장
이라크 재건사업서 소외될까 우려  '신중한 접근 해야 하는데..'  
입력 : 2008.02.18 15:03


[이데일리 김수연기자] 최근 한국 컨소시엄과 쿠르드 자치정부가 맺은 쿠르드 4개 광구 개발 관련
양해각서(MOU)가 이라크 중앙정부와의 마찰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자칫 이라크 전후복구사업에서 우리나라가 소외될 수도 있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8일 통합민주신당 한병도 의원은 자료를 내고 "이라크는 2007년부터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지 않은
석유개발거래는 불법이라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이라크 중앙정부 태도대로 라면 이번 양해각서도
불법계약에 불과하며 마찰 소지가 높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또 이명박 당선자가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와 직접 면담한 것도 적절치 못했다는 의견이다.

그는 "외교부 등 정식 행정기관이 아닌 인수위에서 월권해 양해각서 체결을 주도했고,
취임을 10여일 앞둔 당선자가 공식 절차 없이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를 직접 면담했다"며
"이는 외교와 절차를 무시한 것이며 당선인 신분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당선인의 처사는 향후 이라크 중앙정부와의 관계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성과주의에서 비롯된 미숙한 행동들로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이라크 재건사업과 원유개발 사업서
한국이 배제될까 걱정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지난해 SK에너지는 쿠르드와 바지안 광구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가 이라크 중앙정부로부터
SK에 대한 석유 공급을 중단당했으며 이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원유값은 자꾸 올라 가는데, 들리는 상황은 암울하기만 합니다....(__;)a



IP : 121.187.xxx.3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89 블루 모닝 블루 데이 그럴줄아라찌.. 2008/02/22 251
    174388 드디어 냉동실을 정리하다~~ 10 이사D-4 2008/02/22 1,346
    174387 20개월 아이 어린이집에 가면서 슬프다네요.. 10 어쩌나요? 2008/02/22 818
    174386 수은 체온계 두번이나 깼었는데 체온계 2008/02/22 280
    174385 다음중에서 영영/영한 사전 좀 골라주세요~ 1 객관식~~~.. 2008/02/22 366
    174384 처음오시는 도우미아주머니께 집 비밀번호 공개?? 6 도움이필요해.. 2008/02/22 1,087
    174383 이런 올케는... 42 나도 며느리.. 2008/02/22 3,578
    174382 남편에 대해 궁금한 점 6 아기엄마 2008/02/22 903
    174381 세상 살기 무서워지네요.. 5 ㅠㅠ 2008/02/22 1,282
    174380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더니... 1 ... 2008/02/22 889
    174379 천기저귀 세탁업체 이용하시는 분 조언부탁드려요~~ 8 홍사랑 2008/02/22 426
    174378 어휴.. 우린 정말 안 맞는걸까? 4 .. 2008/02/22 874
    174377 코스트코 호주산 쇠고기 냉동했는데 맛있게 먹을 수 없을까요? 코스트코 2008/02/22 217
    174376 부부싸움 중에 관계를 요구하는 남편. 17 .... 2008/02/22 6,467
    174375 아파트 현관 앞에 담배꽁초.. 담배갑 버리.. 2008/02/22 251
    174374 상처가 잘 안 아물어요...왜일까요? 4 걱정 2008/02/22 836
    174373 코렐 소면기 사신분들 2 코렐 2008/02/22 470
    174372 통일부 장관이 미국 시민권자? 17 깜짝놀라다 2008/02/22 1,272
    174371 정치판에 발을 들이다니요 9 아까운 사람.. 2008/02/22 1,267
    174370 영어선생님들!! 초등 영어교육 조언 좀 주세요~ 8 초등2학년맘.. 2008/02/22 1,248
    174369 7세교육기관좀 알려주세요. 평촌 2008/02/22 137
    174368 야탑근처 20개월 여아 맡길만한 곳 추천 해주세요.. 영아 어린이.. 2008/02/22 114
    174367 대전 엑스포쪽에 맛있는집있나요? 5 삐깜 2008/02/22 345
    174366 코닝말이예요 2 쓰시나요 2008/02/22 286
    174365 성북구쪽에 좋은 한의원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2008/02/22 328
    174364 시판 조미료 이거 어떤가요? 8 요리 2008/02/22 907
    174363 개봉도 안한 유통기한 지난 영국 홍차 버려야만 할까요 ㅜㅜ 5 힘들게 산건.. 2008/02/22 1,691
    174362 허수경 첫남편의 여동생이, 이무영 와이프였네요... 19 ??? 2008/02/22 11,980
    174361 아산스파비스 어떤가요? 1 ^^ 2008/02/22 1,786
    174360 시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갔다와서 9 여행 2008/02/22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