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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용기내어서...

민망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08-02-22 00:58:16
부부관계에 있어 넘 부끄러운얘기지만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출산으로 인해 질압이 약해져서 인지..

남편과 관계를 가질때 바람빠지는 소리(방귀--;;)납니다...ㅠㅠㅠ
남편한테 어찌나 부끄러운지...
사실 또 그런소리 날까봐 요즘은 관계할때 집중도 안되고
완전 자신감 결여예요..

그래서 질축소 수술 이런거 알아보니
가격이 장난이 아니더군여..
또 겁나기도 하고..

젤 좋은게 케겔운동이라고 하는데..
정말 매일하기가 여간어려운게 아니더라구여...

이리저리 검색하다보니..
허브바스인가...하는
질세정제가 있던데..
왠지 사기일거 같기도 하고..
혹시 써보신분 계심 가격이랑 효과 말씀 좀 해주세요...

아님 다른 좋은 방법이라도...
IP : 116.123.xxx.1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2.22 1:19 AM (58.75.xxx.36)

    시간 지나면 괜찮던데요..
    케켈 운동(항문운동) 많이 하세요
    참고로 전 아기 셋 모두 자연분만 했지만 지금은 괜찮아여

  • 2.
    '08.2.22 2:29 AM (221.140.xxx.70)

    케겔운동이 제일 좋아요. 전 둘다 자연분만 했는데 첨엔 정말 헤벌레하길래 우울했는데 산후조리기간동안 누워서 열심히 했더니 5주만에 관계했는데 남편이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출산전과..케겔운동이 제일 좋아요. 일명 나가요 여성들도 매일 단련한다지요.

  • 3. .....
    '08.2.22 7:38 AM (211.246.xxx.246)

    일시적으로 그런소리가 날때도 있더군요...좀더 운동하시고 지켜보심이...

  • 4. 맞아여~
    '08.2.22 10:53 AM (125.142.xxx.219)

    이유없이 그런 소리 날 때 있어요. 체위나 각도따라 그러기도 하죠.
    운동하시고 되도록 칼대는거 신중하셔요.
    집도의도 그런답디다. 그거 별 효과 없다고..

  • 5. .
    '08.2.22 11:06 PM (222.121.xxx.30)

    그 수술단점이... 칼을대는거라 신경이 무뎌진다고 해서 성감이 (여자쪽) 많이 약해진대요

    실제로 수술한사람한테 들었는데... 수술하고는 못느낀다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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