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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변진섭을 보면서

회상 조회수 : 5,189
작성일 : 2008-02-17 13:30:55
tv를 켜니 변진섭이 나오네요.
한동안 안보이더니 ..
나이가 먹어도 여전히 동안이고 넉넉해 보이는 얼굴이 편안하게 느껴져요.
변진섭 노래 가사나 멜로디를 많이 좋아했는데..
예전 노래를 들으면서 그당시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 제 모습이 생각나요.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면 추억을 회상할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변진섭씨 편안한 노래로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IP : 218.234.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08.2.17 2:05 PM (211.201.xxx.139)

    제 또래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이문세, 변집섭, 유재하, 김광석, 동물원 노래를 들으면 그땐 그렇게 좋은지 몰랐던 내 젊디 젊은날이 떠올라서
    좋기도 하구 슬퍼지기도 하고 그래요
    그 많은 추억들이 어쩜 이렇게 생생한지요
    이젠 가사하나하나 음미하며 들을 여유가 없는건지 감수성이 무뎌진건지
    그렇게 가슴을 울리는 가요를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 2. 저두요...
    '08.2.17 2:10 PM (221.153.xxx.35)

    요즘 변진섭씨 자주 나오니까 좋네요.
    아무래도 라디오에서 노래도 더 자주 들을 수 있구요.

    노래를 쉽게 부르는 듯한데도 참 잘하죠?

    외모도 별로 변한것같지 않고,가정생활도 잘 하시는것같아 보기 좋아요~

  • 3. 변진섭이
    '08.2.17 3:42 PM (59.21.xxx.77)

    살면서 가장 잘한일은
    최진실과 헤어진것.

  • 4. 노영심..
    '08.2.17 3:53 PM (116.124.xxx.109)

    나이드니 노영심이랑 더 닮는 듯...ㅋ
    볼살이랑..

  • 5. ^^
    '08.2.18 9:34 AM (117.110.xxx.23)

    강남성모병원에서 우연히 봤는데
    아이데리고 와이프랑 진료왔더군요.

    기억에 와이프가 굉장히 미인이었어요.
    변진섭씨는 소탈해 보였구요... 아이가 어렸었는데 많이 컷겠네요.

  • 6. ^^
    '08.2.18 9:58 AM (125.134.xxx.112)

    별로 인물없던 남자들이
    그다지 험악한 인상만 아니면
    나이 들 수록 더 괜찮은 외모로 바뀌더군요.
    저도 변진섭씨 좋아 합니다.

  • 7. ㅋㅋ
    '08.2.18 10:56 AM (124.216.xxx.190)

    저도 처음엔 변진섭과 노영심을 구별을 못했어요. (노영심을 잘 몰랐을때인데 변진섭이
    머리를 길러 꼬랑지를 묶고 나온줄알았죠.ㅎㅎ)

  • 8. 아고,,
    '08.2.18 11:12 AM (211.206.xxx.87)

    ㅋㅋ님..한참 웃습니다. 진짜 닮긴 닮았지요? 거기다 희망사항이라 ㄴ노래도 같이 하고,,재밌네요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지 궁금.ㅎ

  • 9. 이번에
    '08.2.18 1:25 PM (211.237.xxx.50)

    새로 내신 음반 정말 좋아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팬이었는데.... 요새 운전할때마다 푹 빠져서 듣고 다닌답니다. 콘서트라도 하시면 당장 달려갈텐데....

  • 10. 노영심씨는
    '08.2.18 11:21 PM (222.113.xxx.122)

    결혼하곤 잘 보이질 않네요... 뭐 하며 지내시나... 아이는 낳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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