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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사면 안되고 디피로 사야하나요...층간 소음때매

..... 조회수 : 939
작성일 : 2008-02-15 18:39:46
초등학교 올라가는 딸도 있고, 그밑에 또 딸래미도 있고,,
피아노 전공한 친구가  디지털 피아노는 기계라고 절대 사지 말라고...
   (그 친구는 당연 방하나 방음 장치하고 피아노 있더군요...)
하두 당부해서 당연히 피아노를 사주려고 계획했는데..
아파트 층간 소음 생각하고,,전공할 것도 아니니까,,
당연히 디피로 사야 하나요,,,에구
시집 갈 때 들려 보낼 생각으로 300만원 정도 하는 피아노 사주고 싶었는데...

디피로 피아노의 느낌을 내려면 비싼 걸로 사야 하나여,,,에구ㅜㄱ
IP : 211.117.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집갈때
    '08.2.15 6:43 PM (211.192.xxx.23)

    애물단지 됩니다,,당장 애가 중학교만 가도 애물단지에요...

  • 2. ^^
    '08.2.15 7:02 PM (221.140.xxx.232)

    300 예산 잡으셨으면요, 야마하나 가와이 중고로 사세요. (전 가와이 230 정도 줬어요)
    그리고 그 피아노에 헤드셋으로 소리 들을 수 있는...자체 방음장치가 있거든요.
    그거 장착하시면 되요.
    저 피아노 사러 다닐 때 야마하꺼 방음장치까지 되어있는 거 300 조금 넘게 부르셨는데 예산 초과라서 못샀거든요. 디지털피아노보다 훨씬 좋고 오래 쓸 수 있어요.

  • 3. ..
    '08.2.15 8:23 PM (211.229.xxx.67)

    애물단지..아닙니다..보통은 결혼해서도 들고가고 대를 물려서 사용할수도 있구요.
    일반피아노에 방음장치 달수 있습니다..디지털피아노처럼 헤드폰 끼고 사용할수도 있게 하는거지요/

  • 4. .
    '08.2.15 8:43 PM (122.32.xxx.149)

    저희집 딸 셋.. 셋다 피아노 쳤는데 다들 시집갈때 안가지고 갔어요.
    결국 저희 부모님 아파트로 이사 가시면서 아주 헐값으로 버리다시피 팔았죠.
    무광 나무무늬라 너무 예뻤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너무 아까와요. ㅠㅠ
    암튼~ 시집갈때 가지고 간다는게.. 기약이 좀 없는 생각이신거 같아서요.

  • 5. 저는
    '08.2.15 8:54 PM (84.178.xxx.61)

    시집갈때 전혀 가지고 가고 싶지 않았는데요..
    중학생 이후로 친정에서 애물단지였죠. 버리지도 못하고..
    근데, 제가 결혼해서 애가 생기고 나니까...피아노 욕심나서 친정에 있는거 얼른 가져왔어요.
    엄마도 해치워버려서 속시원해 하시고..ㅎㅎ
    지금 잘 쓰고 있어요.
    첨에 살 때 좋은걸로 사주세요..

  • 6.
    '08.2.15 8:55 PM (121.185.xxx.113)

    결혼전 치던 피아노 제가 가지고 왔어요.
    피아노가 싼것도 아니고, 거기다 제가 치던 피아노가 소리도 좋아서...
    너무 소중하고 좋은데..
    층간 소음때문에 고민은 되지만,대신 낮에만 잠깐씩 연습해요.

  • 7. 그건
    '08.2.15 9:21 PM (211.104.xxx.125)

    전 삼익피아노에서 일반피아노지만 디지털처럼 사용도 가능한 장치가 달려있는 피아노 샀어요.

  • 8. 20년지기 친구
    '08.2.16 10:38 AM (219.241.xxx.47)

    저도 어릴적치던 피아노 결혼할때 가지고 왔어요
    피아노가 20년 되가네요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아들 학교 수업시간에"우리집 보물"에 대해서 섰던 글이 있었는데
    1위가 우리집 20년된 피아노라고 했데요...자기가 모르는 엄마의 어릴적모습을 함께한 친구라했던가 ...괜히 기분좋더라구요
    조율하시는분이 다음에 손녀에게 물려줄수있을정도로 튼튼하다 하시더라구요
    피아노 좋은걸로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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