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 엄마 고혈압 있으신데요.
한달 전 제가 엄청 신경쓰게 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마음 고생 하셨는지
저녁만 되면 한쪽 목을 가눌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목 쪽에서 한쪽 머리까지.
거기다가 두드러기(맞나요?)까지 이유없이 나구요.
병원 갔더니 머리는 병명을 못 참고
두드러기는 체질이 바뀌면서 그렇게 된거라고 하시네요.
목에 근육주사도 맞아봤고 지금 이 병원 저 병원 전전하고 계십니다.
엄청 불효한거 같은데
도데체 목과 머리가 왜 그런 걸까요?
고개 숙여 머리도 감기 힘드신다네요..
혹시 똑같은 증세 있으셨던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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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가눌수가 없다네요.
엄마 미안해.. 조회수 : 602
작성일 : 2008-02-12 16:10:19
IP : 121.182.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종합병원
'08.2.12 8:26 PM (222.109.xxx.35)신경과 가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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