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생이 조카랑 울딸이 엄청좋아하는 가수가 빅뱅이다
몇일 안좋은 일이 있어 청소기 돌리며 눈물이 날라구해서
(40이넘으니 가끔 우울해지고........)
컴터키고 빅뱅 음악들으며 82보고 있으니 한결 좋아진다
이게 음악 치료인가........
암튼 빅뱅 왜 좋아하나했더니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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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노래 조회수 : 437
작성일 : 2008-02-12 09:08:55
IP : 125.130.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뱅~
'08.2.12 9:13 AM (124.51.xxx.134)커거걱..지금 빅뱅의 바보들고있어요~
애들 학교보내고 머리감고 말리면서 듣다가 급 반가습니다~~^^*2. 고딩딸
'08.2.12 9:25 AM (121.125.xxx.92)범생이인 우리 딸은 빅뱅 데뷔때 부터 좋아라하더니
콘서트 다녀온 후엔 거의 미치다시피했죠.
지금은 빅뱅 멤버들이 여기저기 얼굴 내밀고, 표절에 휩싸이면서
애정도 식어가는것 같네요.3. 39살
'08.2.12 11:30 AM (211.203.xxx.98)저두 뒤늦게 꽂혀서 아주 헤어나오질못하네요..
노래들이 어찌나 좋은지..
실력도 있구...
탑이의 커리스마도 전 너무 좋아요
콘서트 가고 싶은데...4. 곰인형
'08.2.14 12:53 AM (118.37.xxx.62)저도 빅뱅이랑 휘성 sg워너비 정말 좋아합니다..
근데 나이가 40이 넘은지라 휘성 콘서트 갈려다가 말았습니다
학생들이 주책이라 할까봐!!
용기가 없는 거 겠죠?
나이 먹으니 소심함만 늘어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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