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가지지 못한것, 그것으로 오는 상심과 걱정,,
그런것들을 툴툴 털어버리고 힘내보려구요
나 자신에게 없는것, 그걸 가진 타인들을 보면 내 스스로가 더 처량해보이고 슬프지만
사람은 누구나 조금씩은 부족한게 있겠지요...
저처럼 문득 자신이 처량해보이고 찾아온 슬픔이 가시지 않는 분들,,
우리 모두 힘냅시다,,
자야할 시간이 훨씬 넘었는데도 이 못난 마음하나 다스리지 못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그래도 저희 82에 이렇게 제 마음이라고 풀어놓으니 좀 후련합니다
힘든일 있으신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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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힘내볼래요!!모두 다 화이팅이에요~
내일출근 조회수 : 175
작성일 : 2008-02-11 01:11:09
IP : 221.166.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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