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찹쌀떡을 집에서 그냥 만들고 싶은데..

찹쌀떡 조회수 : 885
작성일 : 2008-02-10 13:20:35
집에서 만들려면
어디가서 어떤 재료를 사야 하는지요..

베이커리에서 이쁜 상자에
삼심개들이 15000원 하던데
집에서 만들면
훨 낫겠죠?

정성도 있고?

만들기 쉽다는 말을 들었는데
누가 좀 갈켜 주세요.
IP : 211.206.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찰떡
    '08.2.10 1:32 PM (121.190.xxx.171)

    어떤 찰떡을 하려는 지는 모르지만
    찰떡 종류 별로 인터넷 검색창에 치면 레시피 다 나와요.
    떡마다 어렵지는 않지만 좀 번거롭긴해요.
    만드는 정성을 사는 떡에 비할 수는 없지요

  • 2. ..
    '08.2.10 4:00 PM (211.176.xxx.74)

    찰밥을 하실 때 소금물 뿌려서 하시고
    녹즙기 국수뽑는 기능 . 찹쌀떡 기능으로 뽑으면 되는데
    녹즙기 없으시면
    절구같은데 쿵쿵 찌으시면 되요.
    하지만 쉽진 않을거에요............

    어디서 레시피 본게 아니고
    어릴때부터 집에서 그냥 본거 말씀드린겁니다...

  • 3. ..
    '08.2.10 4:01 PM (211.176.xxx.74)

    혹시 . 가운데 팥소 넣은 찹쌀떡 말씀이시면
    팥소. 사시거나 만드시고.
    위의 방법으로 찰떡베이스 만드시고
    떡 겉은 녹말가루로 바르시면 되는걸로 압니다......

  • 4. 사과
    '08.2.10 7:05 PM (61.80.xxx.192)

    제가 제과점을 오랬동안 한사람으로서 ..ㅎㅎ
    일단 찹쌀을 불려서 방앗간에서 갈아오세요
    그담엔 찹쌀에 소금은 넣고 뜨거운물로 익반죽하세요
    그담엔 반죽한것을 가랫떡모양을 만들고 냄비에 물을 팔팔 끊이세요
    끓으면 가랫떡모양 낸 것을 10센티정도 크기로 만들어서 끓는물에 한개한개 넣으세요
    다 넣고 한번 저어주고,가랫떡 모양의 찹쌀이 위로 떠 오르면 한개를 조래(쌀일걷는것)로 반이 걸쳐지게 떠보면 밑으로 쭈울 떨어질정도가 되면 다 익은거랍니다
    그럼 볼에 전부를 퍼내세요(조래로)...퍼낸 찹쌀에 계란한개나 두개넣고 설탕넣고 소금 넣고 방망이 같은걸로 반죽하세요(뜨거울때 해야합니다)서로 엉켰다고 생각될만큼 많이 반죽해야 쫀득한게 오래가니깐 오래오래 반죽하세요 그렇게하고나서 가제위에 갈분깔고 갈분위에 반죽한 찹쌀을 얹혀서 한개 크기만큼 손으로 떼서 그속에 앙금속을 넣어면 됩니다..만족하실려나?~~막상하면 쉬운데 ..함 해보세요

  • 5. ..
    '08.2.10 7:11 PM (211.215.xxx.142)

    조리 [笊籬]
    [명사]쌀을 이는 데에 쓰는 기구. 가는 대오리나 싸리 따위로 결어서 조그만 삼태기 모양으로 만든다. ^^

  • 6. ..
    '08.2.10 7:29 PM (211.176.xxx.74)

    오.. 사과님 대단합니다. 그렇군요 ~

  • 7. 사과
    '08.2.10 8:45 PM (203.232.xxx.250)

    참고로 찹쌀 5-6천원 주고 한되사면 100개 나온답니다..

  • 8. 사과님
    '08.2.10 8:51 PM (210.222.xxx.41)

    갈분이라함은 칡 전분인가요?
    저도 해보고싶네요.찹쌀떡 좋아하는 아들이 있어서요.
    계란은 꼭 들어가야 하는지요?

  • 9. 사과
    '08.2.10 8:51 PM (203.232.xxx.250)

    참고로 찹쌀 5-6천원 주고 한되사면 100개 나온답니다..

  • 10. 사과경영
    '08.2.11 12:05 AM (203.232.xxx.250)

    갈분,전분 같은 말입니다..계란은 꼭 들어가야합니다..맛을 좌우합니다..너무 많이 넣으면 빨리 굳으니깐 한되하는데 두개정도 넣으시면 될것같네요...반죽하다 너무 뻑뻑하다 싶으면 찹쌀 쌂았던 물을 좀 넣으셔도 됩니다..^^

  • 11. 사과님^^
    '08.2.12 7:49 PM (210.222.xxx.41)

    감사해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69 아이가 하나라서 세뱃돈이... 35 좀 치사하지.. 2008/02/10 3,611
171868 왜 친정 엄마한테 더 짜증이 자주 나는지? 3 2008/02/10 695
171867 대학병원 치과 1 아이 치과 .. 2008/02/10 304
171866 올해에 공부 계획 있으세요? 3 공부 2008/02/10 410
171865 주택관리사 1 궁금이 2008/02/10 343
171864 전업맘,회사 언제 그만두셨어요? 9 갈등녀 2008/02/10 770
171863 고양이를 찾습니다. 2 젤다 2008/02/10 259
171862 기성복으로한복사는곳 3 알려주세요 2008/02/10 477
171861 아랫글 광고글이에요(냉무) 7 .. 2008/02/10 551
171860 아벤트 키트백 써보신 분!! (광고 아니예요..) 3 잠오나공주 2008/02/10 912
171859 하하 신곡 너무 좋은데... 2 하하 2008/02/10 441
171858 아이들이 동생을 낳아 달래요..ㅠㅠ 6 셋째 2008/02/10 660
171857 다 팔려구요 4 집에 있는금.. 2008/02/10 979
171856 좋은 댓글 충고 감사햇습니다 1 맏동서 2008/02/10 562
171855 집에 오래된 색바랜 이불과 담요가 있는데요...이건. 3 dd 2008/02/10 826
171854 목욕가운 파스텔톤 말구요...실내에서 쌀쌀할때 입을수 있는 두툼한 가운.. 1 가운.. 2008/02/10 285
171853 우리남편~~ 정말 4 최고! 2008/02/10 867
171852 병원이 궁금해요 4 병원 2008/02/10 478
171851 친정오빠행동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35 여동생 2008/02/10 5,382
171850 롯데월드에 가서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2 롯데월드 2008/02/10 298
171849 임파부종이래요 2 온몸이 아파.. 2008/02/10 425
171848 스스로 기본이 안됐다고 말하는 오리역 프리비직원들 2 개념상실 2008/02/10 1,008
171847 누워있는 사랑니 땜에 골치아퍼요 3 wood 2008/02/10 477
171846 말 많은 형제 6 명절 2008/02/10 1,019
171845 아이 귀젖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ISTJ 2008/02/10 947
171844 49제 비용이 얼마나 할까요?( 전 기독교) 16 절에서(사찰.. 2008/02/10 3,640
171843 에스티로더에서 5 기초화장품 2008/02/10 1,596
171842 친언니하고 이렇게 멀어지네요 21 자매 2008/02/10 6,447
171841 찹쌀떡을 집에서 그냥 만들고 싶은데.. 11 찹쌀떡 2008/02/10 885
171840 전학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2 설레임 2008/02/10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