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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보는 고향친구들...어떤 차림이 좋을까요?

--------- 조회수 : 422
작성일 : 2008-02-05 09:49:57
좀 엉뚱한 질문이긴 하지만요
제가 좀 소심하달까 필요이상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너무 좋은 옷도 부담스럽고
너무 크다 싶은 장신구도 쑥스럽고
뭐...무난하게 묻혀가는걸 편안해 하는 사람입니다.

고향떠나오고 아무도 왕래가 없다가
정확히 25년만에 주선하는 친구가 있어
얼굴들을 보게됩니다.

정장입자니 평상복이 맞을것 같기도 하고
평상복을 입자니
모양을 조금 내야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오랜만의 외출이고 만남이라 적잖이 신경이 쓰입니다.
어떤 차림이 좋을까요
IP : 211.224.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2.5 9:58 AM (116.122.xxx.101)

    저는 학교 엄마들 만나러 가는 딱 그 정도로 꾸밉니다.

  • 2. 적당하게
    '08.2.5 12:05 PM (211.221.xxx.245)

    저도 윗분 의견과 같아요.
    적당하게 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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