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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뭘 제일 받고 싶으세요?

선물 조회수 : 931
작성일 : 2008-01-31 23:51:58
남편 상사에게 비싸지 않은선에서(8~10만원 정도)
작은 선물 하나 하려고 해요..
근데 종류를 못정하겠어요..
받으실분은 40대초중반이시구요..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이랍니다..
취향에 상관없이 받아도 무난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아님 이것만은 싫다...라는거라도 있음 말해주세요..
전 제가 싫어하는 과일과 햄세트 종류는 제외시켰네요..
하지만 제외만 했지 정작 고르는건 고민만....고민만...
도와주세요~~
IP : 116.122.xxx.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품권
    '08.1.31 11:56 PM (58.120.xxx.173)

    받는 사람 입장에선 10만원짜리 상품권이 무조건 쵝오인데!!
    상사분께 상품권 딸랑 드리기 좀 그렇죠? ^^;;;

  • 2. ..
    '08.1.31 11:57 PM (211.229.xxx.67)

    상사가 여자분이신가요? 원글 어디에도 여자라는 말이 없는것 같은데..^^
    남자 상사라면 술도 무난합니다..

  • 3. 기프트
    '08.1.31 11:57 PM (58.143.xxx.25)

    저두 기프트 카드 같은거 좋던데요, 인터넷 구매도 할수있어요

  • 4. 선물
    '08.1.31 11:59 PM (116.122.xxx.9)

    답글이 벌써 네개나 있네요...감사^^
    근데 남편이 남자상사분께 드리는건데 여자화장품은 좀 어색하지 않을까요?
    상품권은 받는 입장에서는 좋긴한데 떨렁 한장만 주기가 좀...게다가 돈이라는 개념이 넘 강하니 것도 좀 글쿠...
    술은 상사분이 전혀 못하세요...와인도 잠시 생각해봤는데 워낙 술을 못드신다하니 와인도 찬밥신세되지 않을까 걱정이구...
    그냥 가족끼리 무난하게 먹을만한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통 생각이 안나네요..잉~

  • 5. ,
    '08.2.1 12:06 AM (220.117.xxx.165)

    친정엄마나 제가 받고싶은거나 받았을 때 좋았던 것:
    건표고세트, 자연송이버섯세트, 해물종류 (전복 등)

    싫었던 것:
    한과, 곶감, 찹쌀떡

    화장품이나 스카프 같은것은 개인취향이 심하게 작용하는지라 요즘은 안하는 추세인 거 같고,
    상품권은 다른땐 좋지만 상사분에게 드릴 명절선물로는 적절치 않아보이네요. 좀 성의없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 6. 무조건
    '08.2.1 12:06 AM (220.75.xxx.15)

    돈~~!!!

  • 7. ,
    '08.2.1 12:09 AM (220.117.xxx.165)

    그나저나 직접 전해드릴 거 아니면 서두르셔야 할 거 같아요.. 요즘 택배가 밀려서 굉장히 늦게 간다네요.

  • 8. 자기
    '08.2.1 1:02 AM (221.140.xxx.250)

    친정이나 시댁쪽이 혹시 지방이라면
    그쪽 토산품중에 한가지 어떨까요...
    우리같은 경우엔 구운김(선물용), 제주도 건표고셑, 지리산 토종꿀
    이렇게 매년 하거든요.
    그리고 과일은 사과 배 정도요.

  • 9. 감성모드
    '08.2.1 1:22 AM (221.148.xxx.154)

    남편들이 부인들에게 평소에 못하는 선물 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여성용 화장품, 넘 비싸지 않은 여성용 지갑, 백, 명품키친툴,, 이런거 좋지 않나요? 저희회사도 부인을 공략하는 선물을 주로 선정하는데.. 그릇 셋, 예쁜 뚝배기(아올다 같은 이쁜것두 많잖아요), 반응 좋아요.

  • 10. 저도 감성모드
    '08.2.1 1:27 AM (218.235.xxx.96)

    남편이 제 선물 받아오면 정말 좋아요.. ㅋㅋㅋ. 화장품이나 그런거 평소에 갖고 싶은데 잘 못사는 것들이요.

  • 11. 저도
    '08.2.1 8:44 AM (203.241.xxx.14)

    남편회사여자분이 남편한테 도움받은일이있어서 선물로 제 화장품을 보내서 기분 좋았어요.
    그 여자분이 남편꺼 샀으면 오히려 좀 이상했을 것 같아요. 고맙다는 메모랑 제 화장품을 같이 보내서 저도 기분좋고 남편도 기분좋게 받았다는 ㅎㅎㅎ

  • 12. ...
    '08.2.1 9:12 AM (211.58.xxx.172)

    정관장 홍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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