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육계 돌아가는거 보니..정말 돈 있음 유학 보내야겠구나 싶네요.
영어교육한답시고 아무나 영어만 잘하면 영어교사 시킨다는 발상에
교사라는게 지식전달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럴바에는 차라리 외국가서 제대로된 교사(?)에게 제대로 배우는게 낫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영어몰입교육은 안한다고 한발 빼긴했지만
제대로 준비도 안된 교사들과 준비안된 학생들 사이에서
시험대에 오를 아이 생각하면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있는 선진국에서 맘 편히 공부해야할것 같네요..
로또 당첨되면 울아이 유학보낼랍니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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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걱정.
.. 조회수 : 459
작성일 : 2008-01-31 12:13:48
IP : 211.229.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
'08.1.31 12:16 PM (211.214.xxx.166)남편과 집팔고 이민.. 심각하게 얘기했었습니다..
2. 순진한
'08.1.31 12:32 PM (211.229.xxx.67)우리신랑은 야아..이제 울 **이 영어학원 안다녀도 되겠다..학교에서 영어공부 다 시켜준단다....(사교육비줄겠네..) 이런 발상을 하더군요...
ㅉㅉ....설마 농담이겠지? 진담일까?....3. 나라에서
'08.1.31 12:55 PM (220.120.xxx.187)공짜로 영어 가르쳐준다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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