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청이 이혼을 했나요?
엄마는 무지 젊어보여서 언니인줄 알았어요.
김청도 얼굴을 좀 손본것 같은데..그려도 그나이에 아주 훌륭하죠...
갑자기 궁금해서요.
1. ...
'08.1.28 3:50 PM (211.204.xxx.207)제가 듣기론 결혼해서 신혼여행갔다가인지, 갔다와서인지 바로 깨진걸로 들었어요.
지난번 이찬.이민영 사건 터졌을때 제일 단기간에 찢어진줄 알았더니 김청이 그렇다 하더라구요.2. 최단기간은
'08.1.28 3:52 PM (211.192.xxx.23)아마 이경진씨 아닐까요???첫날밤도 안 지냈다고 하니
3. 단기간
'08.1.28 3:56 PM (122.35.xxx.227)저두 그렇게 들었는데..결혼하고 십몇일 만에 헤어졌다고..왜 그런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4. 뭐
'08.1.28 5:06 PM (220.75.xxx.15)김현주도 그렇고 그런 연예인 많찮아요.
그리고 옛날 코메디언들이나 배우들....
사기당한 사람도 무지 많구요.연예인들이 허울만 좋지 한 편 사회성이나 약질 못해
잘 속고....또 서로 속이고 그러더군요.
요즘 애들이야 약고 매니저가 관리 잘하겠지만....
불쌍한 연예인들도 많더이다.5. 유산
'08.1.28 7:19 PM (58.148.xxx.86)신혼여행 오자마자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합니다.
유산했어요. 그리고 이혼했습니다.6. 유산 오타
'08.1.28 7:20 PM (58.148.xxx.86)신혼여행 갔다오자 마자 공항에서
7. 엄마랑
'08.1.28 11:51 PM (221.164.xxx.180)김청씨 어머니랑 16살 차이나요
어머니가 고등학생때 12살 차이 나는 아저씨랑 혼전임신으로
결혼준비 과정중에(순탄치는 않았겠죠?) 김청씨 백일쯤
아버지가 교통사고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혼자서 키우셨다네요
그뒤로 김청씨도 12살 차이 나는 남자 만났는데
그 남자가 완전 바람둥이였다네요
그분이 후배연예인이랑 양다리도 걸치고
결국 결혼하고 신혼여행갔다가 김청씨 혼자 와서 이혼하고
지금은 어머님랑 자매처럼 재미나게 살더라구요
작년에 텔비에서 어머님랑 나와서 다 이야기해주던데요...8. 그게 아니라
'08.1.29 11:36 AM (125.178.xxx.15)후배연예인이랑 미국으로 도망간 남자와는 결혼 못하고
배신감으로 오랫동안 몸서리 치다가
오랜 세월이 흘러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한달만에 파경이엇죠
후배 연에인이랑 도망간 그들도 결혼햇는지 몇년후에 헤어지고
그후배는 다른 남자 만나 알콩달콩 잘 살고 있지요
뭐 하늘도 없나 부더라구요
우리는 늘 그런 소리 듣잖아요 천벌 받는다는...
그녀는 그림도 잘그리며...9. 저도
'08.1.29 12:00 PM (58.124.xxx.53)윗님과 같이 알고 있어요..
결혼하려던 남자가 후배연예인(최**)씨랑 미국으로 도망갔지요..
충격으로 세월을 지내다 다른사람이랑 결혼을 했는데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갈라섰을꺼예요..
이유는 모르구요..
그 후배여자 연예인 가끔 티비에 비치던데 그림 잘그리고 집도 이쁘게 꾸민다는...
아침프로에 나오던데 (같은 대구인데 우리동네서 멀지 않은곳이라..) 좀 뻔스럽다는 생각이..10. 우와
'08.1.29 1:20 PM (211.205.xxx.184)그럼 김청 정말 젊은 엄마(?)랑 사네요......엄마가 16살에 김청를 낳았구.
김청이 결혼하려고 했던 남자가 후배연예인...최수G랑 미국으로 가서 결혼해서
결국은 이혼하고 최수G도 다른 남자 만나서 지금 딸 낳고 대구에서 잘 살죠?
김청의 두번째 남자는 부산에서 알아주는 나쁜놈이라고 들은 것 같아요.
잘~~~~~~~헤어졌죠. 그런시키들하고 살면 인생이 고달프죠.11. 아하
'08.1.29 1:29 PM (125.187.xxx.130)사랑이 꽃피는 나무에 나왔던 그분이요? 오~ 그래요?
좋은 이미지였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지금은 정말 잘 살던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3648 | 내 말이 이 말 (펌 글) 1 | so so | 2008/01/28 | 349 |
| 373647 | 어금니빼고 왔네요 3 | ..... | 2008/01/28 | 310 |
| 373646 | 샌드위치 가게랑 메뉴 추천해주세요..(저녁에 사먹으려구요~~) 6 | 곱슬강아지 | 2008/01/28 | 479 |
| 373645 | 영등포동에서 분당으로 이사가는 것에 대해... 6 | 우리 | 2008/01/28 | 512 |
| 373644 | 설에 차례 지낼 부침개를 사려구요..... 4 | ........ | 2008/01/28 | 647 |
| 373643 | 핸폰, 컴퓨터, 공책 이런거 미리 사줘야 하나요? 6 | 초등 1에게.. | 2008/01/28 | 262 |
| 373642 | 유치원보내는것에 대해서 4 | 유치원 | 2008/01/28 | 358 |
| 373641 | 직장 선배때문에 월욜부터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 .. | 2008/01/28 | 209 |
| 373640 | 30대초 女에게 재밌는 닌텐도 팩 추천해주세요 6 | 에헴 | 2008/01/28 | 604 |
| 373639 | 숙대 테솔 학비가 얼마나 드나요? 12 | 갑갑 | 2008/01/28 | 5,734 |
| 373638 | 김청 10 | 몰라 | 2008/01/28 | 4,811 |
| 373637 | 제사 모신지 2년 되었는데 6 | 큰며느리 | 2008/01/28 | 608 |
| 373636 | 양천구 신정동이요~ 2 | .. | 2008/01/28 | 374 |
| 373635 | 화이트보드에 유성매직 어찌 지우나요? 12 | 말썽쟁이 | 2008/01/28 | 783 |
| 373634 | 이불 다 바꿀까요??? 1 | 이불사치 | 2008/01/28 | 596 |
| 373633 | 김청이 이혼을 했나요? 11 | 궁금이.. | 2008/01/28 | 6,814 |
| 373632 | 마음의 병이 생기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1 | 마음의병 | 2008/01/28 | 362 |
| 373631 | 카드사에서 계속 보험을 권하네요. 3 | 궁금이 | 2008/01/28 | 218 |
| 373630 | 동생 미국 대학원 학비가......돈이....에휴........ 11 | 돈이...... | 2008/01/28 | 7,322 |
| 373629 | 문어를 이용한 요리? 5 | 문어 | 2008/01/28 | 373 |
| 373628 | 내컴퓨터 C드라이브 열때 연결프로그램이 나오는데 어떻게 없애야하나요? 1 | 컴질문이요 | 2008/01/28 | 921 |
| 373627 | 한복대여 추천헤주세요 2 | 한복 | 2008/01/28 | 323 |
| 373626 | 암웨이 하시는 분~~ 4 | 일산댁 | 2008/01/28 | 497 |
| 373625 | 너 하구 싶은 대루(경찰서에 다녀왔어요) 20 | 홧병 | 2008/01/28 | 6,145 |
| 373624 | 이집트에서 살게 됐어요. 2 | 이집트 | 2008/01/28 | 748 |
| 373623 | 동국대 경희대 말씀좀? 6 | 부탁해요 | 2008/01/28 | 794 |
| 373622 | 이번 명절에도 시댁에 있어야 할까요? 18 | 속상... | 2008/01/28 | 1,083 |
| 373621 | 피식~ 웃긴 얘기들 5 | 풍림 | 2008/01/28 | 611 |
| 373620 | 펌) 노대통령의 긴급 기자회견- 인수위 반대 표명.. 흥미진진하네요 11 | 회견 | 2008/01/28 | 994 |
| 373619 | kt에서 LG파워콤으로 바꾸신분 계세요? 4 | 인터넷 갈아.. | 2008/01/28 | 3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