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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요

뚱때지네 조회수 : 435
작성일 : 2008-01-26 02:20:22
통통하다 못해 뚱뚱한 몸은 20대 아가씨인 저에게 항상 걸림돌이었어요.

옷가게에 가도 “손님, 그 사이즈 안 맞으실 거 같은 데요-_-;;?”,

명절 때는 “ 여자가 몸이 그게 뭐니?”라고 비아냥거리는 친척들,

심지어 친구들, 남자들까지도 “살 좀 빼!”라고 했죠.

이 사람들에게 복수를 할 거라며 이를 갈며 시작한 ㄷ ㅏㅇ ㅣ어트!

술 끊고 헬스도 다녀보고, 비싼 돈 주고 한의원도 다녀봤지만 정말 안 빠지더라구요.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단백질 ㄷㅏㅇl어트’

처음엔 어떻게 운동도 안하는데 먹기만 해서 살이 빠지냐고 생각했지만,

‘어떻게든 빼보자! 한 번 다 해보는 거야! ’이거였죠,

그런데 2주안에 3kg가 빠지더니, 한 달 만에 5kg감량 성공! 지금은 요요없이 총 7kg 감량 성공!

지금은 부러워만 했던 스키니, 미니스커트도 자신 있게 입게 되었어요.

친구들 중 제일 뚱뚱했던 전, 젤 날씬이가 되었습니당~

걱정하며 받았던 ‘건강검진’에서도 저지방근육형으로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라고 나왔어요!

요요. 살쳐짐도 없고, 변비도 없어지고, 피부도 너무 좋아졌어요~



☏011-9197-7847로 연락하시면 언니가 친절하게 상담해 드려용~

주소창에 www.konggmall.com 치세요!!


IP : 124.111.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야
    '08.1.26 2:37 AM (221.146.xxx.35)

    살 더 빼구 와!!!

  • 2. ㅋㅋㅋ
    '08.1.26 2:47 AM (125.60.xxx.143)

    ㅋㅋㅋㅋㅋ
    내말이..

  • 3. ㅎㅎ
    '08.1.26 8:37 AM (122.44.xxx.102)

    옷가게에 가도 “손님, 그 사이즈 안 맞으실 거 같은 데요-_-;;?”,

    명절 때는 “ 여자가 몸이 그게 뭐니?”라고 비아냥거리는 친척들,

    심지어 친구들, 남자들까지도 “살 좀 빼!”라고 했죠.

    이랬던그녀가 겨우 7키로 빼서 자랑이니....

    윗분 말씀대로 살좀 더빼시지...

  • 4. ㅋㅋㅋ
    '08.1.26 4:46 PM (125.178.xxx.15)

    그나 저나
    진짜 저제품 아시는분 있나요
    혹 드셔보신분은 ?
    저 진짜 뚱뗑이거든요
    아! 원글님 같은 관계자는 빼구요~~~~

  • 5.
    '08.1.27 12:30 AM (220.75.xxx.15)

    저런 다요트로 살 뺐다는 잉간 못봤으....
    2,3키로 좀 굶어 저 약 먹고 빼도 바로 요요야....

    저걸로 빼서 성공한 사례있음 저 회사 떼부자되었음.

    요요 반드시 오고야 만다.

    굶고 약 먹고 하는 다요트의 철칙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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