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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애가 뱃속이 간지럽다고 자지러지는데..

당황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08-01-25 23:31:51
7살 아이가 며칠전부터 자꾸 뱃속이 가렵다면서  어쩔줄을 몰라해요.
아픈거 아니냐니까 아픈게 아니고 뱃속이 간지럽대요.
애가 하도 울고불고해서 병원에 데리고갔더니 의사샘도 고개를 갸우뚱~

가스가 차서 부글거리긴하는데 뱃속이 간지럽다는게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 그러시네요.
애가 예민한 성격이긴한데  뱃속이 간지럽다니  뭘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간지럽다며  자지러지며 왜이러냐고  울고불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혹 이런 경우 있으신 분 있으세요???




IP : 222.110.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5 11:39 PM (219.252.xxx.22)

    우리 아이들..회충이 있을 때..항문이 가렵다고 자지러지곤 했습니다..당황스럽겠네요..정신도 없을 것 같고..큰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세요..

  • 2. 당황
    '08.1.25 11:47 PM (222.110.xxx.244)

    애가 예민한지라 먹는것도 생소한건 잘 안먹어서 회같은건 먹은적없구요..
    아,, 정말 뱃속이 가렵다며 울고불고하는데 진짜 뭘 어째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주는 작은애때문에 세브란스 가서 피검사 결과가 안좋게 나와서 거의 일주일을
    밥도 못먹고 결과 나오길 기다렸는데 왜 또 큰애가 이러는지..
    애 키우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정말 울고싶어요.. ㅠ ㅠ

  • 3. ?
    '08.1.26 12:02 AM (219.130.xxx.124)

    알레르기 아닐까요?
    애들 아빠가 알레르기가 심할때는 뱃속 장이 너무 가렵다면서 당신은 이기분 모를꺼야
    그러거든요.아이가 먹은 음식을 역 조사하시거나 주위에 혹시 꽃 또는 나무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 4. ..
    '08.1.26 12:32 AM (116.122.xxx.101)

    항문이 가려운건 회충이 아니고 요충이에요.

  • 5. 음...
    '08.1.26 1:10 AM (211.215.xxx.37)

    아이들은 어디가 아픈지 정확하게 설명하거나 묘사를 잘못하고 심지어 아픈 곳과 다른 곳을 지목하기도 한다고 해요 좀 더 큰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게 좋지 않을 까요
    엑스레이나 피검사 정도 할 수 있는 곳으로요 확인 차원에서요

  • 6. 에휴
    '08.1.26 1:59 AM (59.10.xxx.66)

    6살 4살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남일이 아닌것같아 너무 안타깝네요..
    별 도움도 못드리고.. 괜시리 죄송 --;;

    별일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 7. 어른
    '08.1.26 7:47 AM (221.145.xxx.92)

    어른인 저도 뱃속이 가려울 때가 있어요..
    그걸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저는 많이 피곤하거나하면 머리속(뇌)도 가려운거 같고.. 뱃속도 가려운거 같고 그래요..
    어제 밤에도 거실서 티비보다 잠들었다 잠이 깼는데...
    남편이 자꾸 말은 시키고.. 뱃속은 가렵고 그래서 막 짜증 냈어요.

    저는 그냥 저만 느끼는 거라 생각하고 병원갈 생각은 못했어요...
    저야 어른이니 정상적으로 아픈게 아니라는걸 느끼는건데...
    아이라니 걱정이네요..

  • 8. 저도
    '08.1.26 12:50 PM (221.141.xxx.251)

    가려울때가 있어요 그날섭취한 음식에 따라서...
    전왼쪽이 가려워요
    한의원에 갔더니 몸속에 두드러기가 난거래요
    일명 알레르기 어른인저도 조금은 힘들어요 무지 신경쓰이고
    초기에 치료를 빨리 하셔야 되요 전 고질이 되서 천식까지 왔어요

  • 9. 저도..
    '08.1.27 2:07 AM (58.224.xxx.58)

    그래요..
    한번씩 가려워요..
    윗님과 같은데..심하진 않고 약간 알레르기가 있어요..
    토마토를 생으로 먹거나..게를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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