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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려요~~ 시댁으로 들어가요...

육아란.. 조회수 : 929
작성일 : 2008-01-25 15:55:51
글 내렸습니당~

답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우리 언니가 그랬거니.. 좋게좋게 생각하고 살께요~~

남보다야.. 낫겠죠..

가족이니까요....
IP : 150.150.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구
    '08.1.25 4:09 PM (211.206.xxx.87)

    현명한 선택 아닌 거 같아요, 제 생각엔..ㅎㅎ 제생각을 썼어요ㅡ 오해마서요^^ 힘드실텐데..부디 현명하게 지혜롭게 잘 대처해 나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 2. ㅠㅠ
    '08.1.25 4:16 PM (221.159.xxx.42)

    아휴~ 읽기만해도 답답한 마음

    아직 신혼인데 신혼살림을 그렇게 막 굴리게 되다니 넘 속상하시겠어요.
    전 제 살림 아까워서라도 절대 시댁에 안 들어가 살래요.

  • 3. ...
    '08.1.25 4:23 PM (124.54.xxx.15)

    아까워라..시누이들이 좀 얄밉네요. 이왕 결정하셨으니 입주아주머니보다는 할머니가 더 낫겠지..하고 좋게 생각하셔요. 2년 후에는 꼭 나오실 수 있으셔야 할 텐데요.

  • 4. 아마..
    '08.1.25 4:26 PM (125.177.xxx.132)

    아기한테는 할머니가 나을꺼예요...
    가전이나 가구 아까와 하지 마시고...
    다들 친정 엄마한테 아기 맡긴다고 하면 말리잖아요..친정 엄마 늙는다고..
    저도 친정에 맡겨볼까 하다가 동생이 펄쩍 뛰어서 얘기도 못 꺼내봤답니다...

  • 5. ....
    '08.1.25 4:42 PM (211.193.xxx.146)

    시어머님께서 아이를 봐주신다면 도우미와는 비교할수없겠지요
    경제적인 문제라면 눈딱감고 2년만 참으세요
    컴퓨터는 개인물건이니 본인들방에서 사용하고 그대로 가져오면 되는거구요
    시누이가 소파를 달라고하면 나중에 이사나올때 그만한걸로 사주시라고 말씀드리세요
    냉장고는 2년을 묵혔다가 쓸수도 없고 그냥 두대를 두고 사용하시다가 나올때 가지고 나오시면 되구요
    친정이나 시댁에 여유방이나 창고가 하나정도 있다면 몽땅 그냥 넣어두세요
    다시 나올때 살림살이 장만하려면 그것도 허리 휩니다

  • 6. 가전제품 얼마안해요
    '08.1.25 4:56 PM (203.244.xxx.2)

    상대적으로 말이죠... 아기 도우미 한달 쓰는데 90만원 이상 들건데, 그렇게 계산해보세요.. 까짓 냉장고, 세탁기, lcd 42 인치라도 몇달이면 다 그정도 됩니다..그래도 시누이한테 선심쓰듯 줄 수 있으니 다행이잖아요.도우미 아줌마한테 주면 돈이 없어지지만, 시누이는 가족이니까요^^ 아기 남에게 맡긴다 상상해보세요.정말 끔찍한 경우도 많으니.. 그걸로 위안삼으시고, 아기 돌보는 사람 쓰는것 보단 몇배 이익되실거에요.. 시누분은 좀 얄밉긴 하지만, 여동생이 그러면 어떨까 하고 좀 돌려 생각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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