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지만
문뜩 고등학교때 저희 반 친구가 생각나더라구요..
학교선생님은 아니고 학원강사였는데..
사실 공부도 정말 못했구요.
(삼수하다못해 사수까지해서 서울에 살면서 대전에 있는 모대학 야간으로 들어갔네요)..
고등학교때부터 행실(?)이 담배피우고 술마시고.. (<--기호식품이니 상관하지 말라면 할말없습니다..ㅠ.ㅠ)
암튼 그렇게 하여 여차저차 학교졸업하고 서울에서 초등학생가르치는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지금은 뭐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
솔직히 말해서 그 아이들이 안됐단 생각든적이 있었네요..
뭐, 긴급출동에 나온 분들보다 좋은 선생님들이 훨씬 더 많으시겠지만
프로그램 보다보니 문득 생각나 한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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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sos 24..를보니
저 아래 조회수 : 363
작성일 : 2008-01-25 02:37:10
IP : 59.10.xx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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