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태어나서 1년을 친정엄마가 봐주고 그담 1년을 제가 보고,
제가 직장을 나갈 거 같아 이제 사람을 구해야 할 거 같은데요.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되네요.
내 자식 보기도 쉽지 않은데 하루 종일 잘해주는 사람 과연 있을까...
있겠죠? 주위에 만족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전 출퇴근하는 분을 쓸 생각이고 조선족 말고 한국분으로 구하려 합니다.
몇몇 게시판에 올려서 연락이 오면 면접을 볼 생각인데,
면접 볼 때 어떤 점을 주로 봐야 하는지 경험담을 좀 듣고 싶네요.
주로 첫인상으로 좋아보이는 분들이 실제로도 그렇다던데 정말 그런건지...
그리고 면접 보러 온 분들한테 차비조로 5000정도씩이라도 드려야 하나요? 아님 안 드려도 되는 건가요?
요새 한국분들 출퇴근 도우미 보수는 어느 정도인지...
맘에 맞는 분을 발견하면 며칠 같이 있으면서 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꾸어도 되는 건가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베이비시터 면접을 보려는데요...
... 조회수 : 271
작성일 : 2008-01-24 23:40:35
IP : 218.144.xxx.9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