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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식장에서

..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08-01-22 13:08:07
지난 토요일 동생네가 결혼을 했는데 요즘 예식장은 예식장측 도우미한테도 식권을 줘야하나요?

도우미와 폐백실 도우미 아줌마등 10장을 달라고하는데 예식장 직원이든 알바든 점심은 예식장측에서

제공할텐데 왜 식권을 받아가는지...

요즘은 그런다고만 하는데 이해할수가 없네요..

아시는분 안계시나요?
IP : 122.100.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나
    '08.1.22 1:13 PM (147.46.xxx.64)

    전 그런거 첨 봤는디..
    예식장 횡포는 끝이 없어요... 처음에 잘 알아보셔야 함.

    전 다행히... 도우미 비용 따로 없고 폐백수모비도 없었더랍니다.

  • 2. .
    '08.1.22 1:13 PM (210.95.xxx.240)

    전혀 처음 들어보는 얘기입니다.

    신부가 웨딩컨설팅 업체에서 데리고 온 도우미는 당연히 챙겨줘야 하지만
    예식장에서 제공하는 도우미에게 왜 챙겨줘요??

    아무래도 사기 당한거 아닌가 싶음.
    예식장과도 웨딩업체와도 상관 없는 사람에게...

    일단 예식장측에 문의해보세요.

  • 3. 원글
    '08.1.22 1:14 PM (122.100.xxx.200)

    웨딩업체 도우미는 당연히 예식장과 무관하므로 식권을 드려야하구요, 제 말은 예식장에 칼들고 서있다거나 진행을 도와준다거나 하는 예식장에서 고용된 도우미를 말씀드리는거에요. 그분들한테도 저희가 식권을 드려야하나요? 상식적으로 예식장 소속이면 예식장에서 식사를 줄텐데 말이죠...

  • 4. 1
    '08.1.22 1:18 PM (221.146.xxx.35)

    폐백 도우미는 점심 챙겨준다는말 첨들었구요, 전 제가 데려간 도우미분께는 일당*2로 챙겨드렸고 따로 식권은 안드렸어요. 식사 하실 시간 없다고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런데 10장은 어디서 나온 계산인가요??

  • 5. 1
    '08.1.22 1:18 PM (221.146.xxx.35)

    말도 안된다...어느 식장이에요?

  • 6.
    '08.1.22 1:19 PM (220.71.xxx.113)

    예전에 제 친구가 그런 아르바이트 한적이 있는데.. 식권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인것 같습니다.

  • 7. ...
    '08.1.22 1:20 PM (210.95.xxx.240)

    아참, 위에 답글 단 사람인데요,
    제가 헷갈렸네요...

    웨딩업체 도우미에게도 일반적으로 수고비를 드리지
    식권을 챙겨드리는 것은 못 봤어요.

    저도 업체랑 얘기 끝난 수고비를 드렸을 뿐이예요.

  • 8. 원글
    '08.1.22 1:32 PM (122.100.xxx.200)

    방금 전화왔는데 예식업체랑 계약한 이벤트회사 도우미들이 간혹 한두장은 받아가는경우가 있는데 공식적으로 식권주면 안된다는군요. 예식장측은 이벤트회사에 확인해서 다음주 답변주고 만약 사실이면 환불해준다는데 이벤트측 아가씨가 인정을 할지 의문입니다.

  • 9. 일부러 로긴
    '08.1.22 2:47 PM (219.249.xxx.216)

    작년 3월에 여동생이 대구에서 결혼했는데
    폐백실아주머니 피아노아가씨 사진아저씨 진행아가씨...
    돌아가며 전부다 식권달라 하더이다.

    우리 지방에서는 보도듣도 못한 일이라 생경했지요.
    더구나 신부측 신랑측 다 요구...
    점심때문에 그런거라면 한곳에만 요청을 해야 말이 맞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웨딩홀에서 그분들 수당을 박하게 책정해서인지,
    또는 부족분은 식권팔아 대체하라 했는지...
    그렇게 모은 식권을 식당에서 돈으로 바꾼다는 얘길 들었어요.

    공식적인지 비공식적인지는 몰라도 안그래도 예식때면 신경 곤두서있는 혼주들에게
    너무 부당한 처사입니다. 일을 시켰으면 돈을 제대로 주고, 그들에게 월급도 못줄 정도라면
    정당하게 예식비에 포함해서 해야지(바가지 씌우라는게 아니라)
    업체사장만 돈벌고 나머진 능력껏 뺏든지 안주든지 해야한다는게 말이 안돼요.

    지금이야 어쩌다 한두군데 예식장이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영부영 하다가는 전체 예식장으로 퍼지진 않을지...
    참으로 기분나쁜 경우였습니다.

  • 10. 원글
    '08.1.22 10:26 PM (122.100.xxx.200)

    저도 대구에있는 예식장이었습니다. 대구만 이런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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