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낙 냄비에 멸치다시물이 끓어서
떡국을 집어넣으니 거품이 갑자기
나면서 끓어 넘쳐서 깜짝놀랐답니다.
원래 그런가요?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그러지 않는지
아시는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루미낙냄비
오리맘 조회수 : 477
작성일 : 2008-01-20 13:36:34
IP : 211.205.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불조절
'08.1.20 1:40 PM (125.134.xxx.245)루미낙 처음 쓸때 끓는가싶더니 갑자기 넘쳐서 저도 깜짝 놀랬어요.
끓어오를때쯤 불을 낮은불로 바꿔야 안넘친답니다.2. 아줌마
'08.1.20 1:41 PM (58.127.xxx.5)뚜껑을 살짝 열어 놓으세요. 저도 그래요.잘 넘쳐요.
3. 오리맘
'08.1.20 1:50 PM (211.205.xxx.133)처음부터 두껑을 열어놔야 하나요?
몇번 놀래곤 물이 끓으면 찬물을 쬐끔붓고
재료를 넣는데요. 울아이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아예 루미낙냄비는 사용하지말라고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엄청 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