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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집사라는 시어머니 얘기 쓴 사람입니다.

답답. 조회수 : 905
작성일 : 2008-01-17 12:06:01
덧글 보고 . 용기 백배 얻어서 그래. 돈 모아 사자. 빚 많으면 힘들다..

하고 생각했는데
재개발, 건축 관련일 하는 친구가..
지금이 적기다.
지금 아니면 더 힘들다.
올해 서울시 게획 발표 나기전에 얼른..
집 하나 다가구든 다세대든.. 몇년 고생할 생각하고
강북쪽으로 옮겨라.
애들 크면 힘들다.
재건축하는 쪽은 전망 좋다.
투자한다 생각하고 1억쯤 빌려서.. 아주 오래된집 하나 사서
너희 가족 몇년 고생하면..
1억은 번다..

ㅠ..ㅠ

어젠 잠깐 생각하다가 이 동네 워낙 비싸서 그냥 편하게 화곡이나, 미아, 수유
이쪽은 아직 빌라도 그리 안 비싸서 5천정도 빌리면.. 방 3개 빌라는 산다는
부동산 쪽의 정보(물론 오래된것도 있더라구요. )를 보고는 그럴까 생각도 있고,
몇년 더 전세 살까.
아직 1년이 남았는데. 괸시리 내가 이러나 싶고.

제 자신이 갈피를 못 잡겠씁니다.

혹시 동네를 아예 옮기면 애들 유치원비 보조 같은건 어찌될지/
학교는 어떨지..
아.. 답답합니다.
IP : 211.201.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08.1.17 12:24 PM (210.95.xxx.240)

    뉴타운도 요즘 분담금이 많이 나와서...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요즘 분양가 비싸서 추가로 1-2억 들어갈텐데 여력있으신지 계산해보세요^^

  • 2. ....
    '08.1.17 12:47 PM (121.162.xxx.230)

    재건축 보느니 빚 좀 더 내서 기존의 아파트를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재건축 빌라던 다세대던 추가비용 1-2억, 2-3억 더 들어가는거 우습게 들어갑니다
    그때문에 앞으로는 정말 전망이 좋은 곳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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