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사 모셔오면 장소는 어케??

마리아 조회수 : 516
작성일 : 2008-01-14 11:30:24
이번에  시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어머님이  제사를   장남보구  모셔가라하십니다(저희  장남)

장남은  서울  살고  시동생은  강원도  어머님은  그  중간이라  장남이  모셔오구  다  주관은  하되

장소는  가운데  지점이도  식구들이  다  모일수  있는  어머님  집으로  하려는데

이래도  되는지  82cook식구들에게  여쭐께요

그동안은  시아버님이이  다  주관하시고  저흰 가서  도와드린  입장이었구요(물론  몸,  돈  다  갔지만)

저희집에서  하면  어머님이  안오시거나  못오실  활률이  크고  시동생이  모시고  다녀야하는  불편이  있고

시아버님제사나  어머님생신때도  어머님집에서  해야  시누들도  다  모이기  편하거든요

자희  제사던  추도식이던  생신이던  그걸  계기로  식구들이  다  모일수  있는  조건을  만들려하는데

어떤분은  장남이  제사를  모신다는말은  장소도  다  포함된다하셔서  여쭤봅니다
IP : 122.46.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08.1.14 11:51 AM (59.11.xxx.175)

    어머님이 조금더 가지고 계신게 어떤지 의견을 구해 보세요. 제가 알기론 장남이 모셔가면 장남집에서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형제분들과 상의해서 어머님댁에 모이기가 가장 용이하니 더 가지고 계신게 어떤지 물어 보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요?

  • 2. ^^
    '08.1.14 11:53 AM (211.221.xxx.59)

    제사를 모셔온다는 말의 의미는 장소를 이동하는 의미가 더 큰데,

    제사는 원글님 댁에서 지내고 어머님 생신 같은 기타 집안에 큰일이
    생기면 어머님댁에서 하는걸로 해보시지요.

  • 3. 신스
    '08.1.14 12:30 PM (211.187.xxx.105)

    제사를 모셔온다는 의미는 장남집에서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저희도 장남인데 저희 어머니 무지 젊으시지만 아버님 돌아가시니 저한테 하라 하더라구요.
    저 그때 20대였는데~ 지금껏 하고 있답니다...절대 쉬운일 아니예요~
    어머님이 좀더 가지고 계심이~~~

  • 4. 제생각에도
    '08.1.14 1:00 PM (125.177.xxx.170)

    윗분들처럼 제사를 모셔간다는 것은 당연히 장소도 포함으로 알고있어요.

    더구나 어머님이 그렇게 까지 말씀하셨는데 그대로 어머님집에서 제사를 모신다고 하시면 많이 서운해하실거같으네요..제사는 원글님집에서 하시되 생신이나 다른모임은 어머님집에서 하자고하세요...
    양가 어른들모두 맏이시라 제사지내시는걸보면 아무리 며느리나 동서들이 도운다고해도 젤힘든 사람은 그 집주인인것같아요, 사실 손님들 치루는일이 젤힘들잖아요.

  • 5. 제사모시는건
    '08.1.14 4:05 PM (61.38.xxx.69)

    집으로 가져온다는 것으로 압니다.

  • 6. 저도
    '08.1.14 10:29 PM (222.232.xxx.185)

    아버님 돌아가시자 마자 일년에 7번 제사모신지 3년돼가는데요?
    장소까지 포함되는것이 당연한것이구요? 저는 항상 10~20명이 제사에 참석하시는 관계로
    무지 힘들답니다.
    그러나 일단 마음만은 편하답니다.또 남편도 미안해하구,5학년 딸아이가 엄마 힘드는것 알구
    많이 도와주구 있구요?
    남편분이 원하시면 식구 많은편은 아니니 모셔오는것이 어떨까요?
    우리집,제가 요즘 기펴고 산답니다.제가 표시는 내지않지만 남편이 고마워하는것
    느껴져요.
    님께서도 몸은 고단하겠지만 이왕 모셔오는 것이라면 남편분 짐을 덜어드리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82 미국에 피아노를 사가지고 가는게 나은지 답글 부탁합니다 5 2008/01/14 617
166681 주중에 아기땜에 친정에서 지내는데 남편과 친정어머니사이에서 힘들어요 18 힘듦 2008/01/14 1,380
166680 시아버지 환갑!!~~~휴~~~ 14 -_-; 2008/01/14 1,022
166679 이런 경우 세탁기 리콜이 될까요~~~~?? 1 짜증 2008/01/14 156
166678 가려움증...날씨탓?임신탓? 4 2008/01/14 367
166677 아주 시큼한 사과가 요즘도 나오나요?? 1 사과 2008/01/14 146
166676 결혼하신 아주버님앞으로 익명의 편지가... 9 이상해 2008/01/14 5,091
166675 르쿠르제냄비 색깔고르기 8 2008/01/14 961
166674 6세들어가는 아이...튼튼영어 늙은엄마 2008/01/14 280
166673 고등어찜을 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5 고등어찜 2008/01/14 455
166672 저번 공구했던 제빵기여...(오성) 3 제빵기 질문.. 2008/01/14 627
166671 노대통령업적(윗부분만 읽으셔요.정치얘기입니다.) 8 퍼온글 2008/01/14 672
166670 초대장을 소량으로 인쇄하고 싶은데... 4 궁금 2008/01/14 493
166669 걱정하는 언니에게 짜증을 내버렸어요 12 버럭 2008/01/14 1,718
166668 바나나, 감, 찐고구마 건조할때.. 1 잘말리고싶어.. 2008/01/14 573
166667 은행에 다녀와서.... 18 고민고민 2008/01/14 3,556
166666 식기세척기 1 궁금 2008/01/14 190
166665 커클랜드 제품을 동네 가게에서 싸게 팔 수 있는 이유가? 10 주부 2008/01/14 1,144
166664 82쿡 접속상태가 너무 별로에요 1 이상타 2008/01/14 156
166663 어금니가 없는데요.. 4 치과 2008/01/14 710
166662 애들 데리고 국립중앙박물관 갈만한가요? 2 곰댄스~ 2008/01/14 328
166661 피아노 레슨 받을려고... 1 교재선택 2008/01/14 286
166660 아기피부 잘 보는 피부과 알려주세요~ 5 아기엄마 2008/01/14 624
166659 파워* 쓰시는 분들 잘 되시나요? 5 갈아타려고 2008/01/14 321
166658 중 2 , 초6 아이 데리고 여행하려는데요 2 여행고민 2008/01/14 302
166657 식기세척기 세제에 관해 여쭈어요!! 5 ... 2008/01/14 478
166656 손은 하얗고 얼굴은 까만 아기..하얗게 될까요? ㅜㅜ 9 생후 6주 2008/01/14 3,462
166655 아이 둘 데리고 샌프란시스코 비행기 타기...도와주세요~ 7 두아이맘 2008/01/14 763
166654 딸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요. 6 초등준비 2008/01/14 582
166653 양문형 냉장고 문 튼튼한가요? 5 신경 쓰여요.. 2008/01/14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