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중학생들 어떤 가방 쓰나요?

숙모 조회수 : 621
작성일 : 2008-01-09 18:45:54
시 조카가(그러니까 시누이의 아들이) 이번에 중학교 들어가는데요..
선물로 가방을 사주려고 하거든요..

요즘 중학생들은 어떤 가방을 쓰나요? 참 남자아이입니다

조카 초등학교 입학할때도 가방을 사줬는데.. 브랜드 가방 사줬더니 시누이들이 비싼거 사줬다고 뭐라 하더라구요.. 근데 요녀석 기특하게도 6년 내내 그 가방 들고 다녔다네요..
형편이 조금 어렵거든요.. 그래서 돈으로 주는 것보다 좋은 가방으로 사주고 싶어서요..
이제 중학교 들어가면 아이들 제법 브랜드도 따지고 그럴텐데 제가 적당한걸로 사주고 싶어서요..

보통 많이들 선호하는 브랜드나 스타일 이런것좀 추천해주세요.. 가격대도요..
저흰 아이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IP : 125.130.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08.1.9 6:58 PM (125.133.xxx.55)

    레스포삭..남자들도 레드계열 강세.검은색 안사더라고요. 바람막이 노스페이스하고 레스포삭!!

  • 2. ^^
    '08.1.9 7:22 PM (122.45.xxx.7)

    작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친척동생 선물로 가방이랑 운동화 사줬거든요.
    가방은 나이키였고 운동화는 컨버스 사주니까 좋아했어요.
    가격대 어느 정도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가방은 나이키, 아디다스, 키플링, 퓨마 정도면 좋아할 것 같아요.
    컨버스 매장에 가셔서 가방이랑 컨버스 운동화 세트로 같이 사주시면 가격대 6-7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마음에 안들면 가서 바꾸라고 영수증 챙겨서 넣어줬더랬습니다^^;

  • 3. 그냥
    '08.1.9 7:57 PM (124.49.xxx.85)

    돈으로 주시고 자신이 좋아하는거 골라서 사게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워낙 메이커도 많고, 아이들 취향도 다양하니까요.

  • 4. 꽃그릇
    '08.1.9 10:37 PM (121.190.xxx.245)

    키플링요. 나이키보다 튼튼하고 질겨서 한번사면 막 굴려도 4, 5년은 거뜬해요. 전 중 2 되는 아들 , 초등때 산 키플링 짙은 남색 메고 다녀요. 고등 학교 졸업때 까지 가방끝이라고 연하늘색 하나 더 사주었어요. 참 고릴라는 떼고 다녀요.

  • 5. 지금
    '08.1.10 11:23 AM (211.51.xxx.95)

    저희 아이 이번에 고등학교에 가는데요. 요새 중학생들 사이에
    키플링은 한물 간거 같아요. 집에 몇개나 있는데도
    안들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요새는 레스포삭이 주류를 이룬답니다.
    그걸 사달라고 하는데, 있는 가방은 다 어쩌고 그걸 또 사주나 싶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엔 아이들 거의다
    레스포삭을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744 골반저근실조증 2 .. 2009/10/05 737
369743 결혼10주년 그냥 넘어갔어요 --;; 9 허무해. 2009/10/05 1,173
369742 불고기양념한 돼지고기로 김치찌개 끓여도 될까요? ㅜ.ㅜ 7 @.@ 2009/10/05 734
369741 LCD, LED TV 중 어느 게 나을지.. 도움말씀 좀 .. 3 질문 2009/10/05 978
369740 10월 5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09/10/05 167
369739 오늘 경주쪽 길 막힐려나요 2 외출중 2009/10/05 184
369738 편의점서 40살인대 술살때 신분증 제시하라고 한대요.... 6 편의점 2009/10/05 1,165
369737 李대통령 "기부는 마법같은 힘 발휘해" 5 세우실 2009/10/05 275
369736 중앙박물관 근처에 맛있는 밥집 없나요? ^^ 7 국민학생 2009/10/05 791
369735 며느리 바람 날까봐 걱정이신 시어머님 10 님이나 잘하.. 2009/10/05 6,388
369734 나영이사건, 후원방법이라네요. 7 서글퍼 2009/10/05 699
369733 윗 동서에게 전화 해야 할것 같은데.. 7 괴로운 밴댕.. 2009/10/05 1,266
369732 강아지가 목.코 감기에 걸렸는데 10 찔래꽃 2009/10/05 795
369731 3살 아이가 놀이학교에서 친구가 자꾸 때린다해서요 1 걱정또걱정 2009/10/05 416
369730 미국서 사오면 좋을 식재료(소스/시즈닝 등) 추천 부탁드려요. 7 추천부탁드려.. 2009/10/05 1,351
369729 stick and stones may break my bones..... 6 이해불가 2009/10/05 639
369728 이런 스타일로 입고 싶은데 30 어때요? 2009/10/05 6,083
369727 시어머니..올해도 한바탕 하셨네요... 11 나이가 들어.. 2009/10/05 2,470
369726 아!~ 속터져 죽겠네요...ㅜ.ㅜ 11 인터넷 2009/10/05 1,216
369725 낼 쉬는 분들 많으세요? 2 2009/10/05 392
369724 머리끝이 완전 거칠거칠해요. 고민 2009/10/05 175
369723 자가용 유지비 한달에 얼마정도 될까요? (차 살까말까 고민중) 5 궁금 2009/10/05 1,365
369722 다시 시작하기 두려운 사랑 4 ... 2009/10/05 936
369721 코스트코 베이컨 정말 싸네요 11 고뇌 2009/10/05 3,310
369720 한국도자기 이 나간것 교환되나요?(산지는 무지 오래된건데.) 3 그릇 2009/10/05 880
369719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2 길다 2009/10/05 408
369718 친정부모님께 일년에 얼마 용돈 드리셔요? 6 친정용돈 2009/10/05 1,185
369717 이빨 깨진줄 알고... 1 허걱... 2009/10/05 603
369716 처갓집은 가는 곳이 아니라고 말하는 남편, 더이상 같이 살기도 싫어요. 40 초보맘 2009/10/05 6,010
369715 퀴어영화 좋아하세요? 14 영화좋아 2009/10/05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