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경주가 4학년 사회에 많이 나오나요?

.. 조회수 : 407
작성일 : 2008-01-03 18:58:10
어떤 엄마가 4학년때 경주가 많이 나온데서...

1,2학기 언제 많이 나오나요..

올해 4학년 올라가는데.. 언제 가면 좋을까요?
IP : 124.56.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08.1.3 8:16 PM (124.51.xxx.162)

    학기는 기억안나는데 사회교과서 사서 한번 흙어 보세요. 안가고서는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 할겁니다. 일단 교과서 나오는 데로 미리 공부해서 코스잡아 1박2일 도시고 , 마지막 관광지 엽서 세트 2000원 짜리(?) 꼭 사오세요. 엽서에 교과서 경주 유물 사진 거의 다 나와 있어요.

  • 2. 아이구
    '08.1.3 8:20 PM (210.223.xxx.240)

    안 가도 다 됩니다....성지순례하는 것도 하니고 꼭 가야되는 건 아니예요..
    세계사 배울 땐 세계 여행 다 하시겠습니까?
    요즘 자료들이 많아서 선생님이 수업 다 재밌게 하실거예요...
    삼국유사를 읽거나 관련책들이 많으니 한번쯤 보여주세요...

  • 3. como
    '08.1.3 8:31 PM (124.51.xxx.162)

    한번가보면 아이가 헤깔려 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시험에서 유물이랑 시대끼리 짝 짓는경우 어느것이 경주건지 ,어느것이 부여건지 ,어느것이 발해건지 머리로 이해하고 넘어가는거랑, 한번 눈으로 보고 지나간거랑 확연히 다릅니다. 어떤 유물에 대해 쭉 설명해놓고 어느건지 마추는것 (유물이름이 어렵다 보니 이탑인지 저탑설명인지 헤깔리거나, 용도가 어떤유물이었는지 굉장히 헤깔려 합디다. )처음으로 역사를 입문하는 학년이다 보니 아이들이 이름에서 생소함을 많이 느낍디다.
    세계사는 어쩔수 없어도, 국내에 있는것은 어지간 하면 보여주는것이 나은듯합니다. 저의 소견입니다. 경주랑 공주는 꼭 가서 보세요.

  • 4. 제 생각엔
    '08.1.3 8:34 PM (218.39.xxx.182)

    윗분하고는 다르네요...4학년 사회에 경주 많이 나와요..꼭 사회때문만이 아니라도 경주는 꼭 아이들과 함께 가 볼 필요가 있답니다...우리 나라 역사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배우고 공유하는 추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냥 공부때문이라면 참고서보고 책 보면 다 있습니다...하지만 가족과 함께 고대신라시대를 함께 여행하는 추억을 남기지는 못하잖아요...그리고 책으로 보는 것과 직접 다녀본 것은 상당히 다릅니다...시간이 되시면 꼭 가보세요

  • 5. 저희
    '08.1.3 8:35 PM (125.136.xxx.59)

    아이가 4학년인데요..
    경주 안갔어요..
    저희아이는 역사에 관심이 조금있어해서요..
    지난 겨울에 한국사관련책을 좀 읽었구요-그냥 훓어보는 정도예요..
    사회점수는 잘 받아왔어요..
    오히려 경주관련-그러니까,,신라에 관한거보다(신라유적지랑은 워낙 다들 잘 알잖아요)
    백제에 관한 유적이나,,유물을 헷갈려했어요..
    그래서 여름방학에 백제유적지중심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참 그리고 유적지등은 2학기에 나와요..
    1학기땐 특산물 외우는데 좀 힘들었던거 같아요-확실한지는?
    지나고 보니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574 진통은 어떻게 아픈 건가요? -_- 16 아 열받아 2008/01/03 788
368573 오늘 점심식사 제대로 막장이었네요 2 아 열받아 2008/01/03 942
368572 요즘 사람들 없죠? 2 횟집 2008/01/03 407
368571 뭐가 나을까요? 1 아자고 2008/01/03 213
368570 근저당 설정 수수료.. 꼭 답변주세요.. 4 토마토 2008/01/03 405
368569 아이가 관상동맥루 래요 1 걱정맘 2008/01/03 322
368568 아이팟 너무 힘드네요. -_-' 5 힘들다 2008/01/03 726
368567 기러기 가족을 보면서 드는 생각 5 캐나다 2008/01/03 1,195
368566 캐시미어 티 세탁소에 맡겨야할까 고민입니다. 8 캐시미어 2008/01/03 829
368565 눈 깜박거리는 4살 아이 11 시력검사 2008/01/03 466
368564 혹시 아시는분 계실가요?--전신마취후 팔저림 증상 4 십이월 2008/01/03 1,486
368563 부분 아토피.. 전체적으로 퍼지기도 하나요? 3 14개월 2008/01/03 309
368562 불만제로 고기판세척행태를 보고나서..지름신이... 8 어휴... 2008/01/03 1,954
368561 백화점 세일과 도매시장 3 혼수 2008/01/03 668
368560 결국 나도 3층에서 옷을 사다.. 22 마흔 2008/01/03 4,547
368559 초등학생 책상으로 사무용가구는? 8 급급질문!!.. 2008/01/03 989
368558 셤니의 친정 9 고달픈며눌 2008/01/03 1,142
368557 정초부터 연년생 아이들때문에 넘 힘들군요 2 오늘익명 2008/01/03 256
368556 [급질]저기여~생리 당기는[늦추는]약 말인데요. 3 생리 당기는.. 2008/01/03 333
368555 유효기간 여쭙니다. 2 배즙 2008/01/03 307
368554 간갈치를 어떻게 먹나요 (간이 되어 있는 갈치) 2 코알라 2008/01/03 353
368553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무지 길어요) 9 .... 2008/01/03 444
368552 윤선생 교사나 상담사이신분들 질문드려요 7 시간표 2008/01/03 837
368551 사주에 고집에 세다는 것의 의미 3 사주 2008/01/03 1,083
368550 복비문제 2 부동산 2008/01/03 324
368549 내가 대단한 애국자는 아니지만 대운하 생각하면 15 잠이안와 2008/01/03 672
368548 다니던 수학학원관둔 아들땜에 속이 상합니다. 3 수학 2008/01/03 742
368547 아이들 방 버티칼 어디서 구입하세요? 2 2008/01/03 190
368546 홍콩가면 꼭 구입해야할 쇼핑 아이템 추천해주세요!!~~ 7 후리지아 2008/01/03 1,006
368545 경주가 4학년 사회에 많이 나오나요? 5 .. 2008/01/03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