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절..

작성일 : 2008-01-03 15:33:07
예전부터 우리 아이들 데리고 절에 한번 가볼까했어요..
제가 지금 사는곳이 강동구 성내동이구요..천호동 맞은편이에요..
우리아이들 나이가 7세 5세이구요.
저는 원래부터 가까운 절이 있으면 갈려고 생각했었고
아이들도 다닐수 있는건지 여쭈어봅니다..

5호선 강동역 근처에서 가까운 절이라도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IP : 219.250.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르게 가르치는 곳
    '08.1.3 4:04 PM (125.132.xxx.22)

    봉원사나 불광사가 좋은데,2호선이라서
    아무 절이나 다니지 마시고 조금 크고
    바른정법을 가르치는곳을 가세요.
    아기들 참선 배워서 일분이라도 해보시길,
    살면서 어려울때,마음이 힘들때
    불교를 안믿어도 참선이 도움이 될겁니다.

  • 2. .
    '08.1.3 5:13 PM (122.32.xxx.149)

    당연히 아이들도 데리고 다닐수 있구요.
    조금 규모가 큰 사찰은 아이들 대상으로 여름학교 같은 프로그램도 있어요.
    그리고 꼭 제대로 된 사찰 찾아서 다니세요
    절이라고 이름 걸고있는 사이비 사찰도 많아요.
    조계종 홈페이지 강동구 사찰 명단 링크해드릴께요. 사찰명 클릭하면 주소 뜨니까 댁에서 가까운 곳 찾아보세요.
    여러곳 다녀보시면서 마음에 맞는 절 찾아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http://www.buddhism.or.kr/guidance/introduce/temple/default.asp?local=%uC11C%...

  • 3. 원글녀
    '08.1.3 5:15 PM (219.250.xxx.75)

    답글들 잘 읽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 4. 이런 분
    '08.1.3 6:06 PM (59.186.xxx.147)

    절 추천 합니다. 성당은 가까운 이웃만 다니니까 견문이 넓어지지 않더군요. 거기서 거기 사람들 . 난 서양 종교 싫어합니다. 천당도 안 맏어지고,.. 그렇다고 절, 종교에 대해서 좋은 감정은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외롭고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고,,,.

    여자 스님만 있는 곳도 좋더라구요. 안정적인 곳 추천 합니다.

    백팔 번 절하는 것도 좋아요. 살이 잘 찌고 스트레스 잘 받는 분 은 잘하면서 깨 끗이 감정이 정리 되는 느낌이 왔습니다. 나한테 맞지 않는 법문도 많지만 내가 마음에 담고 싶은 것만 가슴에 담기로 했어요. 보살님들과 해돋이 가는 것도 즐거웠어요. 마음이 건강하싵분도 많아 보였어요. 평생 가까이 하면서 삶을 나누는 것도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514 일산(덕이지구)과 분당은 어떤가요? 4 궁금... 2008/01/03 535
368513 저 아래 조상 이야기를 보다가.... .. 2008/01/03 335
368512 요즘 중학생들 어떤 가방 드나요? 3 조카 2008/01/03 601
368511 신랑손이 허물이조금씩벗겨졌는데.. 2 손이 2008/01/03 271
368510 혹시..문화생활은 얼마나 다들 즐기고 계시나요? 3 문화생활즐기.. 2008/01/03 542
368509 먼나라 이웃나라 코스트코 가격 문의요. 먼나라 이웃.. 2008/01/03 364
368508 혹시 김해 사시는 분 계세요? 2 이사 2008/01/03 215
368507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29 예비신부 2008/01/03 1,183
368506 덕이설렁탕 드셔보신분들~후기가 궁금합니다. 13 ㅇㅇ 2008/01/03 1,027
368505 내몸을 내가 볶아요. 1 맞벌이 2008/01/03 627
368504 무자년에 무자게 큰 복덩이(아기)를 선물받았어요..그런데..ㅜ.ㅜ 12 복덩이 2008/01/03 1,011
368503 꿈속에 안양에서 실종된 여자 아이들이 나타났어요. 5 꿈에...... 2008/01/03 5,128
368502 삼재, 교회 안다니는것 10 그냥 2008/01/03 733
368501 시집에 행사가 있을경우 ? 17 생각하니기분.. 2008/01/03 1,372
368500 82된장 많이 샀어요 너무짜서... 11 된장 2008/01/03 1,262
368499 지방에서 하는 돌잔치 못갈경우는.. 3 축의금 2008/01/03 259
368498 사진 찍는거 좋아 하세요? 5 사진 2008/01/03 384
368497 요즘 금 한 돈에 얼마인가요? 집안이 어려워서.. 5 팔려고 해요.. 2008/01/03 1,168
368496 아동한복이 필요한데 저렴하게 살 곳 없을까요? 1 한복 2008/01/03 308
368495 지방에서 일산으로... 14 일산발령 2008/01/03 753
368494 절.. 4 절에 다니고.. 2008/01/03 360
368493 산후풍 또는 산후보약으로 유명한 한의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내 맘대로 .. 2008/01/03 327
368492 82에 오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8 중독.. 2008/01/03 299
368491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아들에게 줄선물 1 psp 2008/01/03 181
368490 오미자 엑기스나 매실은 어디서 구입하세요?? 오미자 매실.. 2008/01/03 127
368489 찬바람 자주 쐬는 남편에게 타줄만한 차 추천부탁드려요 5 살림 2008/01/03 399
368488 집에서 시킬 만한문제집 .... 4 예비초등 2008/01/03 552
368487 불교가 종교이신분들 삼재땐 어떡해야하는건가요? 13 에구 2008/01/03 812
368486 앞으로 쏠리지 않는 책꽂이 있을까요? 책꽂이 2008/01/03 110
368485 오븐에서도 전자파 나오나요? 중고 베이킹틀은 어떤지... ^^;; 4 ^^ 2008/01/03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