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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적은 윗동서

호칭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07-12-30 18:38:44
이제 갓 결혼한 큰집 윗동서가 (31)
결혼 7년째인 작은집 아랫동서(34)인 저에게
**엄마...라고 부릅니다...

호칭이 맞는건가요?

동서...라고 불러 주세요...라고 해야하는 건가요?
기분이 조금 언짢았어요..





IP : 211.214.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07.12.30 6:56 PM (210.222.xxx.41)

    당연히 잘못된 호칭이지요.
    동서라고 불러달라고 큰소리로 말씀하세요.

  • 2. ?
    '07.12.30 7:00 PM (221.140.xxx.204)

    제가 그런 경우인데요...
    결혼은 제가 먼저지만 손아래 동서가 2살 많아요.
    **엄마가 왜?틀린가요?
    전 계속 그리불렀거든요.

  • 3. 오머나..
    '07.12.30 7:11 PM (210.222.xxx.41)

    ?님 왜 틀리냐고 물으시니 심히 당황이구려..
    **엄마가 **친엄마일테니 물론 틀린말은 아닐테지만 친족간 호칭이 동서잖아요.
    거기다가 듣는 동서 언짢다잖아요.

  • 4. ㅎㅎ
    '07.12.30 7:26 PM (221.140.xxx.204)

    그러게... 우리 동서는 "동서~"하면 못알아들어요.^^
    이분 댁 경우는 듣는 동서가 언짢으니 형님이 고쳐야겠네요.^^
    그러니까... 결국 것도 틀린말은 아니네요...

  • 5. 한해가훌쩍
    '07.12.30 7:45 PM (121.139.xxx.252)

    동서간에 **엄마는 아니죠.
    듣는이가 싫지 않아도 제대로 된 호칭은 아닌데,
    하물며 듣는 이가 거슬린다며 그냥 참을 일은 아니네요.
    본인은 별생각 없이 부를 가능성이 많을테니
    형님께 말씀하시고 정정하세요.

  • 6. ...
    '07.12.30 7:50 PM (211.193.xxx.139)

    '**엄마'는 이웃집 아이엄마를 부르는 호칭입니다
    가족간 호칭은 바르게 불러주셔야지요

  • 7. ....
    '07.12.30 8:13 PM (58.233.xxx.85)

    나이많은 손아래동서 편하지않음이 은연중표현되어 그렇게 부름이기도할건데
    그걸 고쳐달라하면?더 부담스런존재가 되겠지요 .

  • 8. 그래도
    '07.12.30 9:23 PM (121.129.xxx.119)

    고쳐야지요.
    평생 누구 엄마라고 불리기 싫으면 얘기해야 될 듯해요

  • 9. 어른들 통해
    '07.12.30 10:05 PM (121.140.xxx.186)

    둘러서 말씀 드리는 것이 좋을듯해요.
    시어머님이 교통정리 해주시면 좋을텐데...

    에구, 우리 시어머니는 너무 따져서 피곤하게 하시드만,
    여기서 호칭 문제 심심찮게 올라오는것 보면
    어른들이 말씀 안하시나봐요.

  • 10. 스카
    '07.12.30 10:51 PM (219.255.xxx.81)

    어른들 통해 고치는거 오해 살만 하구요, 혹시 윗동서분도 고민하다 그렇게 불렀을 수 있으니까 손아랫분이 걍 슬쩍 말씀 하세요. 동서라고 불르셔도 되요.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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