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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ㅅㅅ 조회수 : 733
작성일 : 2007-12-27 20:39:15
저희남편 오늘 교수임용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교수직업에관한 글에 교수월급 많지않고 명예직이고... 하는얘기 있었어도
오늘은 축하받고싶네요.

결혼 10년동안 석사,박사에 시간강사까지...뭐 제가 일해서 뒷받침해준건 아니지만
그래도 잔소리한번 안하고 묵묵히 지내준것도 내조가 맞긴하죠?

이제 시댁,친정에 기좀펴고 살게 되었습니다.
큰돈을 벌지는 못해도,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게되었으니 정말 감사하네요.

축하해주실거죠?
IP : 61.98.xxx.1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2.27 8:50 PM (222.107.xxx.71)

    축하드립니다 이제 잔소리도 살~짝 하시고 알콩달콩 재미나게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2. ^^
    '07.12.27 8:55 PM (125.177.xxx.173)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결혼하구 나니까..남편 잘되면 정말 내일보다 더 기쁘더라구요
    맘껏 자랑하세요~

  • 3. 짝짝~~
    '07.12.27 9:23 PM (124.56.xxx.43)

    축하드려요~~

  • 4. 추카추카
    '07.12.27 9:31 PM (222.238.xxx.121)

    드려요~
    제자들한테 존경받는 교수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두루두루 좋은소식들 많이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5. ^^
    '07.12.27 9:38 PM (125.180.xxx.46)

    참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 6. ^^*
    '07.12.27 9:39 PM (125.180.xxx.46)

    참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ㅋㅋ 글을 짧게 썼더니 같은 내용의 글이라 올릴 수 없다길래
    다시 몇자 더 적습니다)
    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 7. 추카^^
    '07.12.27 10:49 PM (83.202.xxx.34)

    맘껏 기뻐ㅎㅏ세요~

  • 8. 정말정말
    '07.12.27 11:03 PM (121.180.xxx.126)

    부럽고,축하드립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박사과정중이고 시간 강사하고 있어요.
    저도 몇 년 뒤에 남편이 임용되었어요~~~ 하고 자랑할 날 오겠지요?

    축하드립니다~~~~^^
    잔소리 한 번 안하셨다니..대단하십니다..
    저는 입이 백미터는 나와있을 때가 많은데...^^ 본받아야겠어요..^^

  • 9. 축하
    '07.12.27 11:33 PM (116.121.xxx.122)

    드려요
    무엇보다...
    큰돈을 벌지는 못해도,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게되었으니 정말 감사하네요.
    하고 싶은 알 한다는 거 큰 축복이에요^^
    ㄷ ㅗ ㄴ 과 상관없이~~~
    님이 따땃한 맘을 갖길 소망합니다^^

  • 10. oo
    '07.12.28 9:13 AM (121.157.xxx.88)

    축하합니다.
    앞으로 좋은 교수님이 되길~

  • 11. ^^
    '07.12.28 2:22 PM (211.111.xxx.94)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임용 시즌 막바지라 하이브레인에도 탄식의 목소리만 그득하던데...
    오죽하면 교수임용이 로또 당첨 확률과 비슷하다고 다들 울상이더군요.
    원글님께서도 꽤 오랜기간 묵묵히 옆에서 지켜보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셨겠네요.
    좀 웃기지만 ㅋㅋㅋ 플랜카드 만드는 비용 얼마 안들거든요...
    "남편 교수 임용 축하" 이러고 한장 만드셔서 깜짝 파티라도 한 번 해주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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